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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106804 태어나는 순간 누군가를 잃어야하는게 제일 고통스러워 01:39 32
13106803 난 뭔가 영어 한국어 사이 어디쯤되는 이름이 좋음ㅋㅋㅋㅋ 5 01:39 66
13106802 이름 애매하게 특이한 입장에서는 1 01:39 33
13106801 댄공 이번에 모닝캄 처음 받았다가 2년만에 끝나는데 너무 아쉬워 01:39 22
13106800 이춘재(화성연쇄살인사건범인)엄마도 자기자식이 연쇄살인범인거 몰랐다잖아 2 01:39 61
13106799 나씨 예쁘지않아? 10 01:39 51
13106798 전세계 영구동토층 얼음 등등 다 녹아버리면 어떻게돼? 1 01:39 65
13106797 난 진짜 공복을 못 참나봄... 01:39 10
13106796 걍 내 애가 성범죄 저지르면 내 손으로 처리할것 같음 4 01:38 75
13106795 치이카와 고무장갑 낀거 개어이없네ㅋㅋㅋㅋㅋ 4 01:38 94
13106794 나 이모 보면서 진짜 신기했던게 사촌동생 나였으면 이미 한대는 쥐어박았을것도 손 안대고 말로 하더라고 2 01:38 59
13106793 이름은 그냥 부르기 쉽고 남이 한번에 알아듣는게 최고임 2 01:38 38
13106792 근데 굿네이버스 후원같은 건 본인이 신청하는 건가 01:38 15
13106791 전문가 글에 ai 답변 들고와서 반박하는 애들은 뭐가 문제지 6 01:38 58
13106790 난 애가 매일 출퇴근 하는 삶을 살게하고 싶지 않아 01:38 25
13106789 뉴스에 한남유충들 범죄나오면 내새끼면 감당안되고 갖다 버리고 싶음 01:37 19
13106788 소신발언 모청에는 이모티콘정도가 딱 알맞다고 생각함 2 01:37 52
13106787 살면서 본 이름 특이한 사람 얘기하고 싶은데 6 01:37 69
13106786 댄공이 대한한공이었어?? 11 01:37 100
13106785 엄마가 밖에만 나오면 코를 골아 01:37 1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