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본 사진 중 시간 진짜 야속하게 잘 흐른다 싶게 했던 건 역시
드래프트로 뽑혀서 파루루가 무릎 위에 앉히곤 했던 에리이 트윗이었어.
사진찍을 때 상체를 굽혔는지 그냥 편하게 하라고 하면서 옆에 섰다가 깜놀했을 닼민 = 사진 본 나 ㅎㅎㅎ

근데 나덬은 닼민 도쿄 라이브 때 인사나누면서 얘기하다가 마지막에 크게 악수했던 일이 소중한 추억인 덬이라 그런가.
어제 닼민이 올린 48멤버들 사진에 있던 48그룹 최연소 3인방 중 2009년 3월생 유이치라는 아이가 트윗하고 인스타에 몇 글자 적은 거 보고
그렇지... 잠시지만 손만 잡아도 행복하고 옆에 있으면 얼굴 빨개지지... 싶어서 그냥 지나치지 못했음.
애 귀까지 빨간 것 좀 봐. ㅎㅎㅎ


모두들...
48그룹에서 무럭무럭 잘 자라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