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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돈닼 22시 도시락 타임... "이건 내 2025년 미지막 포스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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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11: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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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 차례가 끝나고 한 숨 돌리면서 도시락 타임

다카미나는 오늘도 도시락에 진심이었어요.

 

2025년 마지막 포스팅입니다.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2025

#홍백

 

 

 

 

사족: 내가 감사합니다. 굳이 그냥 먹어도 되는 밥을 카메라 켜고 먹어주고 영상까지 올려서 이게 올해 내 마지막 포스팅이야. 우리 둘이 냠냠. 한 돈자님... 감사합니다. 새해 복 많이 받으시고 2세 건강하게 키우시며 하루하루 즐겁게 맛있게!  

 

 

 

배고픈 두 사람이 드디어 먹을 걸 앞에 두고 닼민은 감사하다고 어흐흐 돈자는 닼민 도시락도 맛있겠는데? 추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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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똑같이 시계 보면서...

10신데?

10시네?

쳐다보면서 띠용이다 싶어하는 표정 ㅋ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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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시간에 밥 먹는 게 오랜만이라며

돈자는 이 시간이면 이미 2세가 자야할 시간이니까 침대에 있다고 하고

닼민은 다시 시계 쪽 보더니 아 그렇겠네 맞네 하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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둘이 긁으면서 쫑알쫑알

근데 닼민도 이제 돈자 도시락이 눈에 들어왔어. ㅋㅋㅋ 저건 뭐지 싶지만... 

그래도 일단 잘 먹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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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 왜 도시락 두개야 ㅋㅋㅋ 하는 닼민과

아니라며 원래 2단짜리라고 하며 저 쪽에 있다고 하는 돈자

닼민 입 좀 봐 ㅋㅋㅋ 오오옹 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바보야 너도 2단짜리 들고 왔어야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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