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닼민은 무슨 말을 했을까

무명의 더쿠 | 12-20 | 조회 수 97

뭐랬길래... 이게 이번 콘서트에서 강하게 남은 분분 중 하나일까.

암튼...

 

호박 싱글 센터 선 유이유이가 

닼민이 콘서트에서도 홍보하라고 했던 그 'AB형 왼손잡이' 라는 스타일북 발매 기자회견장에서...

선배들 보면서 배운 거 있다면 뭐냐는 기자의 질문에 이렇게 답했다네.

 

저는 닼민상이 총감독이실 때, 가까이에서 무대 위에 함께 선 적이 거의 없었어요.

이번에 처음으로 무도관에서 닼민상이 총단장으로 이끄는 무대에 함께 섰는데,

말을 단 한 마디만 했을 뿐인데도 저희들 가슴이 확 달아오르면서 "하자! 해보자! 해야지!"라는 마음을 갖게 하셨어요. 

단 한 마디의 말이 그렇게까지 힘을 갖는다는 것에서 느낀 게 많아요.

말의 설득력이 무대 전체에 닿아서 팬 여러분들에게도 전해지고 있다는 느낌이 들었고,

우리 현역 멤버들... 아마 뒤에 있는 3열의 후배멤버들에게까지도 다카미나상의 그 박력이, 마음이 전해져서 

단번에 기어가 확 당겨져서 의욕이 치솟아 올랐어요. 다카미나상의 그 강한 힘에 압도당했죠.

그 후 무도관 라이브에서 저도 분위기를 띄우는 부분에서 다카미나상의 그 강력함을 의식하면서 모두를 고취시켜보자는 마음으로 할 수 있었어요.

 

 

 

본방에선 이런 장면을 못 보 것 같은데,  혹시 리허설 때 얘긴가? 팬들 얘기 나온 거 보면 아닌 것 같기도 한데... 얘기가 섞인 건가...

메이킹... 기대해도 되나?

그런 건 기대하면 안 되나? ㅋㅋㅋ

 

caclaS
오늘부터 발매되는 스타일북을 선전할 수 있게 해주시고,

멤버의 생일도 마지막에 제대로 축하해주시고,

세세한 부분들까지 존경할 일 뿐인 총단장....

그 등이 멋져서 ... 함께 무대에 서는 게

가슴깊은 곳에서부터 기뻐요. 
-5일 콘서트 후 올라온 인스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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