쿠로미나 들은 일덬들에 따르면
코로나로 인한 감염의 우려로 대기실간 이동을 자제하달라는 요청이 있었대.
그래서 대기실을 둘이서 같이 사용한 냥냥 말고는 마리코 정도하고만 볼 수 있었다나봐.
(아마 대기실간 이동이 아니라 무대와 무대 사이나 무대 뒤 등에서 사진 찍기 위해 핸드폰 지니고 다니면서 여유생기면 사진 찍었을 마리코의 행동력에는 이번에도 경의를 표함)
(닼민은 일할 때 핸드폰 지니고 다니던 애가 아니라서 이번에도 본인 작 사진들이 없는 게 디폴트일거라고 예상은 했음. 다행히 이마이짱이 300장 이상 찍었다는데 볼 수 있는 확률은 ㅠ)
(그래도 이 분야 부지런한 딴 멤들이 있어서 은근히 기대했더니만 지침이 내려진 거였음.)
암튼 그래서 투샷마츠리가 될 수 있었던 이번 콘서트에서 투샷들이 부재하는 거라는 이야기!
아쉬비~~~ ㅠ
그래도 지킬 거 지키는 것도 중요하니까
회포풀며 얘기나누는거나
투샷 찍는건 다음...
아... 아쉬비~ ㅋㅋㅋ
그 외 네타들
. 노삼비무대는 첫 무대였던 준크레부터 홍보를 하자는 의견도 있었는데 처음부터 그러면 너무 하니까 첫곡만이라도 제대로 하자고 했대.
. 닼민은 본인 관련 홍보물이 (콘서트에) 되게 방해가 될 거라는 생각을 한 듯.
. AKB스탭이 River의 AKB~~~48! 구호를 라이브로 할 수 있냐고 조심스럽게 물었는데 닼민은 라이브가 아니면 어쩌냐고... 라이브 외엔 없다는 생각이었나봐.
. 졸업한지 5년 뙜지만 River는 당시나 재적시절에 많이 연습했던 곡이라 리허설 스튜디오에서 2번만에 안무 맞추는 작업이 끝났다고 함.
(닼민은 본인이 춤을 잘 추는 사람이 아니라는 생각때문에 초창기부터 춤은 자다가도 일어나서 출 수 있게 연습했음.)
. 닼민은 콘서트 이후 있었던 After-Talk을 직접 듣지는 않았지만 내용은 다 전해듣고 파악하고 있음.
(나나가 한 얘기, 냥냥하고 삿시가 한 얘기도 다 전해들음)
. 그리고... 16기생들하고 얘기나눌 수 있었던 게 넘 즐거웠다나봐.
(닼민은 후배들이 궁금하고 이쁘고... 근데 다가가는 건 조심스러워하는 경향이 크잖아? 자기로 인해 영향가는 거에 극도로 조심하는 느낌이잖아? 근데 이번엔 좀 실없이 헐랭하게 다가가서 얘기도 건네고 좋은 얘기들도 한 듯)
. 오래만에 간 AKB 현장을 본인이 완전히 혹은 완벽히 파악하지 못하고 있는 게 이상하게 무서웠다고 함.
. 애들이 멍하니 있는 모습들도 더러 보였는데 신경쓰이고 불안해서 이대로 괜찮냐고 누군가에게 물어보곤 했다고 함. ---> 리더병. 10년 직업병
. 졸공까지 남은 1주일은 기력과 체력의 싸움이니까 미이짱이 부디 밥 잘 먹었으면 좋겠다고 함.
. 노삼비는 뭐 할 때마다 부활이라고 기사나기 십상이고 사람들 기대가 있는 것도 알지만
앞으로의 활동과 관련해서는 기대받는다는 게 느껴지면 아무 것도 안하는 사람들이니까
뜻밖의 행운같은 정도(棚から牡丹餅 라는 말을 함)를 생각해달라고 함.
. 닼민은 이상하게 AKB의 일에는 진심 진지 성실하게 임하게 된다고 함.
(응 알아. 그래서 더 거리를 두려고 하는것도 알고. 극장도 안가고 콘서트 구경도 안가고... ㅜㅜ)
. 앞으로 2주간 닼민은 일에 파묻히는 상태라고 함.
(설마 미이 졸공은 오는거지? ㅠㅠ)
(이 네타들 가져온 일덬 트위터에 따르면, AKB덬들도 들었으면 하는 좋은 얘기들을 많이 한 듯 ㅠㅠ 아 ㅠㅠ 나 왜 안 듣고 잤을까 다 옮겨 적었을텐데 ㅠㅠ 는 두통땜에 ㅠㅠ)
(다른 일덬들 얘기도기웃거려봤는데 대체로 저런 얘기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