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태용이를 좋아하는동안태용이가 짊어온 짐들을 너무 가볍게 생각했었나 싶기도 하고 그냥 태용이가 선택하고 걸어가는 길들을 그저 응원해주고 싶은 마음 뿐이야 그거면 될거같아서늘 그랬듯 진짜 무지성 툥랑단임 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