힐아엠 웅장하게 끝나고 갑자기 더 웅장하게
-빰바바바빰!!빰!!! 빰바바바빰!!!빰!!!!! 띠↗디↘띠↗디↘~~(대충 미친 쿵쿵비트와 이어지는 일렉기타 겨울왕국 멜로디)
-와아아앜ㅋ??? (대충 설마의 함성...)
-띠↗디↘띠↗디↘띠↗디↘띠↗디↘띠↗디↘띠↗디↘ 바라바라라라라바바바바↗아↘아↗아암~~ (대충 미친 일렉 연주)
-ㅁㅊ와아아앜....!!!!!(대충 미쳤다는 함성....!)
(음향 잠깐 정적)
-아↗아↘아↗아↘아↘ 아↗아↘아↗아↘아↘ (대충 인투디언논 음원 찐 반주와 코러스 목소리)
-씨발씨발와아아아아아아아!!!!!!!!!!!!!!!!!!!!!!!!!!!!!!!!!!!!!!!!!!!!!!!!!!!!!!!!!!!!!!!!!!!!!!!!!!!!!!!!!!!!!!!!!!!!!!!!(대충 혼절의 함성)
-In to the unknown!!!!!!!!!(빵빠레 촥!!!)(대충 천재가수의 미친 라이브 소리)
이 이후로 혼절해서 기억 없음
그리고 이 글쓰면서도 원덬이 팔에 소름돋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