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프닝이 게스후? 미친거임
근데 그 다음은 섹슈야
첫번째 구다리에서 이 공연은 이미 끝남
이제부터 당신은 이태민의 노예가 됨
항상 태민이 무대중에 응원봉 흔드는거고 뭐고 잊고
그냥 가만히 숨죽이고 보는 무대가 있는데
헤븐이나 데자부 같은...
이번엔 본즈가 그래 하 이건 내 미천한 말빨로 설명 못함
이거 진짜 무대 시작부터 안무 예술로 짰어
본즈 끝나고 어드바이스로 넘어가는 피아노 편곡도 예술임
그리고 앵콜곡으로 프유넘 나올때 그 시작하기 전에 전주 듣고 설마설마 이러면서 알 수 있잖아 그때 진짜 미침
간만에 프유넘 응원법 하니까 진짜 신나더라 흥 퍽발함
태민이가 팬들이 소취하던거 다 가져왔구나 또 감동
그리고 솔져랑..막곡 라이즈ㅠㅠ
이 셋리에 안미치는 탬메 없다
뭔가 태민이 공연하면서 점점 몸 풀리는 것 같이 느껴졌는데
낼 공연 더 좋을 것 같아서 기대됨
아 그리고 진짜 마지막으로
이태민 명창 카나리아 꾀꼬리 그거 다함
라이브 얼굴 셋리 안무 착장 vcr 다 예술이었어
체조 파이널 꼭 보러가자 무족권 올콘해야됨
고베도 가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