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 2기있을때야 선예매 좀 널널했다 쳐서 그렇기도하고
Tmi지만 내가 다리가 좀 안좋아서 스탠딩이 무리여서 바로 좌석노리니까
그 이후에도 항상 원하는 구역이나 그 언저리는 가왔었는데 ㅠㅠ
이제는 진짜 그냥 아무곳이나 앉을 수 있다면 다행인 느낌.
아직도 이만큼 화력있는건 뿌듯하고 좋은데
티켓팅만 생각하면 너무 골아파 ㅠㅠ
Tmi지만 내가 다리가 좀 안좋아서 스탠딩이 무리여서 바로 좌석노리니까
그 이후에도 항상 원하는 구역이나 그 언저리는 가왔었는데 ㅠㅠ
이제는 진짜 그냥 아무곳이나 앉을 수 있다면 다행인 느낌.
아직도 이만큼 화력있는건 뿌듯하고 좋은데
티켓팅만 생각하면 너무 골아파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