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참시' 노시용 PD는 동해, 은혁의 촬영에 대해 "두 사람이 분량 걱정을 많이 했다. 저희도 1회 방송을 예상했는데, 2회가 나왔다. 분량 파티를 할 수 있었다"고 밝혔다.
노시용 PD는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 동해, 은혁의 '만찬 초대'에 대해 "당시 식사 자리 섭외는 리얼이었다"면서 "두 사람이 이수만 선생님에게 직접 전화를 해서 제작진도 깜짝 놀랐다. 당시 섭외 과정은 재미있었다. 초대를 한 분들이 다 오지 않고 강민혁만 왔는데, 그것도 다행이었다. 민혁마저 안 왔다면, 아마 동해와 은혁 두 사람만 식사를 하게 됐었을 것"이라고 했다.
노시용 PD는 동해, 은혁이 추후 '전참시'에 재출연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예능에서 사랑 받는 재간둥이들이다. 언제든 환영이다"면서 "분량에 상관없이 (출연은) 환영이다"고 말했다.
http://naver.me/GJ3nLbUq
노시용 PD는 시청자들에게 큰 웃음을 안긴 동해, 은혁의 '만찬 초대'에 대해 "당시 식사 자리 섭외는 리얼이었다"면서 "두 사람이 이수만 선생님에게 직접 전화를 해서 제작진도 깜짝 놀랐다. 당시 섭외 과정은 재미있었다. 초대를 한 분들이 다 오지 않고 강민혁만 왔는데, 그것도 다행이었다. 민혁마저 안 왔다면, 아마 동해와 은혁 두 사람만 식사를 하게 됐었을 것"이라고 했다.
노시용 PD는 동해, 은혁이 추후 '전참시'에 재출연하기를 바라는 마음을 전하기도 했다. 그는 "슈퍼주니어 멤버들이 예능에서 사랑 받는 재간둥이들이다. 언제든 환영이다"면서 "분량에 상관없이 (출연은) 환영이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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