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11/15 WED. 12:00
355日目 『向けて。』
355일째 『향해서.』
明日からに向けてのメインテナンスの日。
내일부터를 위해서 메인터넌스의 날.
夜は舞台を観劇。
저녁엔 연극을 관극.
その合間に楽器屋さんにも行った。
그 사이에 악기상점에도 갔어.
アグレッシブな1日になった。
어그레시브한 하루가 됐어.
舞台はコレから観劇。
연극은 지금부터 관극.
その前に少し早くに着いたので、JAZZが聴けるカフェバーで、一息。
그 전에 조금 빠르게 도착해서, JAZZ를 들을 수 있는 카페 바에서, 한숨 돌렸어.
良い雰囲気。
좋은 분위기.
かあさんが1人で営んでるのかしら。
여사장님 혼자서 운영하는걸까,
アイスコーヒーをJAZZと共に味わっております。
아이스 커피를 JAZZ와 함께 음미하고 있어요.
なんて落ち着く。。。
되게 차분해져...
しかも貸切。
게다가 나혼자 있어.
静かにやっほぃ。
조용하게 얏호.
(bird)
(bird)
この間、隣の課の人達が「俺、トイレ行った帰りに印刷したの取って来ようって思うのに忘れて席に着いちゃうんだよね」 「歳のせいかなぁ〜って思うけど元々、忘れっぽいんだよね」って会話をしてて分かるぅ〜って思って聞いていたのですが(後日、共感した旨、伝えました。)、藤ヶ谷君は最近、何かついでにしようとして忘れた事はありますか?
요전에, 옆 과의 사람들이 「나, 화장실에 갔다 돌아오는 길에 인쇄한 것을 가지고 오려고 생각했는데 까먹고 자리에 앉아버리네」 「나이 들어서그런가아~ 생각되는데 애초에, 잘 잊어버린단말야」라는 대화를 해서 알 것 같아~하면서 들었었는데요 (나중에, 공감의 뜻을, 전했어요.) 후지가야군은 최근에, 뭔가 하는 김에 하려다가 까먹는 일이 있나요?
ちなみにうちの会社はそういう人が多いのか給湯室にマグカップとかタンブラーが置いてけぼりになっています。
참고로 저희 회사는 그런 사람이 많은건가 탕비실에 머그컵이나 텀블러가 내버려둬진 채 있어요.
birdさん。
bird상.
ありがとう!
고마워!
うーんと。
으ー음.
僕は藤ヶ谷君ではないという前提で、丸山隆平の場合で、お答えしておきますね🤣
나는 후지가야군이 아니라는 전제로, 마루야마 류헤이의 경우로, 대답해둘게요🤣
この角度のボケ初めてで、JAZZ聴きながら、ふふってなったやん!
이 각도로 장난치는건 처음이라, JAZZ들으면서, 후훗 하고 웃게 됐잖아!
やめい!
그만!
ついでにしようとして...、あー、ランチのついでに振り込み案件に行こうと思ってて、すっかり忘れて帰宅して映画を観て...っていう事はあるよー。
하는 김에 하려다가..., 아ー, 점심 먹으러 가는 김에 송금 안건을 해결하러 가려고 생각하고, 까맣게 잊어버리고 귀가해서 영화를 보는...그런 일은 있어ー.
藤ヶ谷君にあったら、彼の場合もついでに覚えてたら聞いてみようかな🤭
후지가야군이랑 만나면, 그의 경우도 그김에 기억나면 물어볼까나🤭
ねちっこいやろ?
끈질기지?
(編集部注:上記は、ブログ「たいびーすふる」用の質問を一部、webスタッフが間違えて送っていました。申し訳ありません!)
(편집부 주 : 상기는, 블로그 「타이피스풀」용의 질문을 일부, web스태프가 잘못 보냈습니다. 죄송합니다!)
マルちゃん)たいちゃんの答えも気になるよなぁ〜。
마루쨩) 타이쨩의 대답도 궁금하네에~.
覗いてみよーっと。
들여다봐야지.
(むつみみみ)
(무츠미미미)
丸ちゃん、1年間質問に答えてくれてありがとうございます。毎日楽しみに拝見させていただいております。
마루쨩, 1년간 질문에 대답해줘서 고마워요. 매일 기대하며 보고 있습니다.
丸ちゃんよりちょい上のeighterです。
마루쨩보다 약간 위인 eighter에요.
丸ちゃんの答えが大人だなぁと感心しております。(自分が子どもっぽい思考なもので)
마루쨩의 대답이 어른스럽다고 감탄하고 있어요. (제가 아이같은 사고를 하기 때문에)
丸ちゃんが思う「大人」とは?
마루쨩이 생각하는 「어른」은?
むつみみみさん。
무츠미미미상.
ありがとう。
고마워요.
いつも会いにきてくれてありがとう。
언제나 만나러 와줘서 고마워.
え〜、大人とか照れるぅ〜。
에~, 어른이라니 부끄러워어~.
僕が思う大人かぁ〜。
내가 생각하는 어른말인가아~.
社会の規律にしっかりと準じながらも、自分の好きなことにも夢中になれる場所を持っていて、人生を楽しめている人かなぁ。
사회의 규율을 제대로 준하면서도, 자신이 좋아한는 것에도 몰두할 수 있는 장소를 가지고 있어서, 인생을 즐기고 있는 사람이려나.
その上で心に余裕がある人。
그 위에 마음에 여유가 있는 사람.
あと、甲斐性のある人。
그리고, 주변머리가 있는 사람.
かな。
이려나.
頑張ろぉ。
힘내자아.
あ、内面的には、自分を持っていても、人の話を聞く事が出来る人。
아, 내면적으로는, 자신을 가지고 있어도, 다른 사람의 이야기를 들을 줄 아는 사람.
大人って大変。
어른이란 힘드네.
年齢的に子供とされてる人でも、そんな人っていると思う。
연력적으로 어린이라 여겨지는 사람이라도, 그런 사람이 있다고 생각해.
ほら、芦田愛菜さんとかは、共演させて頂いた当時小学生だったけど、大人やなぁって、そんなふうに思うこともあったし。
그 왜, 아시다 마나상이라던가, 같이 작품을 했을 당시 초등학생이었는데, 어른이구나아라고, 그렇게 생각하는 일도 있었고.
藤井聡太さんとかも。
후지이 소타상이라던가도.
あ、彼は共演したことないけど。
아, 그와는 같이 출연한 적은 없지만.
人は年齢じゃないなぁって、僕は思う。
나는 사람은 나이가 아니다 라고, 생각해.
おっちゃんでも子供みたいな人いるからねぇ〜。
아저씨라도 아이같은 사람이 있으니까~.
エレベーターで挨拶できないとか、公共施設のマナーが悪いとか。
엘레베이터에서 인사를 못한다던가, 공공시절의 매너가 안 좋다던가.
大人の基準は中身と生活にあるのかなぁと。
어른의 기준은 알맹이와 생활에 있는거지 않을까 싶어.
生意気失礼しました。
주제 넘게 실례했어요.
また明日!
내일 또 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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