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023/6/3 19:00
vol.310
근황을 적겠다고 약속했으니 글자를 입력하기 시작했지만, 딱히 한 게 없다는 걸 깨닫고 손가락이 움직이지 않아서 멍 때리고 있는 사람이 되어 있어요.
어제는 비가 엄청났네. 다들 괜찮았어?
자연에는 못 당하겠네. 우리는
그냥 방 안을 제습하고, 뒹굴뒹굴했어요.
날씨 좋다 하고 밖을 보면서
차 마시고 싶네. 그런 일상이면 됐어
Oclub 번역 정리글 : https://theqoo.net/219840148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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