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3/03/20 MON. 12:00
115日目 『それなっ!』
115일째 『맞아 !』
あっつい太陽の下、ラーメン食べて、腹一杯!
뜨거운 태양 아래, 라멘 먹고, 배불러 !
今日も元気に生きるのだ!
오늘도 힘차게 사는거야 !
(しおり)
(시오리)
ずっと同じメンバーでやっていた職場に最近一気に人が増えて人見知り爆発しててしんどいです、年上の方に教えるという難しさも……丸山くんならこういう場合どうしますか……!
계속 같은 멤버로 해왔던 직장에 요즘 한번에 사람이 늘어서 낯가림이 폭발해 힘들어요, 연상인 분에게 알려줘야하는 어려움도……마루야마군이라면 이럴 경우 어떻게 하나요……!
しおりさん。
시오리상.
ありがとう。
고마워.
そうねぇ。
그렇네에.
ボクは少なからずとも、一般社会っていう場所からは程遠い職種であるから、無責任なことは言いたくないけど。
나는 적잖이, 일반 사회라는 곳에서는 거리가 먼 직종이니까, 무책임한 것은 말하고 싶지 않지만.
それっていうのは、会社での立ち位置、立場と自分自身の思想って、突き詰めていくと、単純にズレが生じるわけさ。
그런 것은, 회사에서의 위치, 입장과 자기 자신의 사상이라고, 따지다 보면, 단순히 어긋나는게 생기는거야.
そういう社会独特のしがらみをとっぱらって言うなら。
그런 회사 독특한 굴레를 걷어치우라 말한다면.
というか、そういう言い方しかできないけど。
랄까, 그렇게 밖에 말할 수 없지만.
年齢とかキャリアとかを振りかざす様な人は相手にしなくていい。
나이라던가 캐리어를 내새우는 사람은 상대하지 않아도 돼.
そこそこのお付き合いで、敵を作らず、熱を無理くり持たず、接すれば良い。
그럭저럭 지내고, 적을 만들지 않고, 억지로 열을 내지 않고, 대하면 돼.
それは嫌いとかどうとかじゃなくて、違う言語の人として、接すれば良い。
그건 싫고 어쩌고가 아니라, 다른 언어의 사람으로서, 대하면 돼.
あと、人に教えるのはマニュアルまでで、真心とか、信念とか、美徳は人に教えることはできない。
그리고, 다른 사람에게 알려주는 것은 매뉴얼까지고, 진심이나, 신념이나, 미덕은 다른 사람에게 알려줄 수 없어.
当の本人が感じない限りは何も変わらないし、動くこともないと思う。
장본인이 느끼지 않는 한은 무엇도 변하지 않고, 움직일 일도 없다고 생각해.
あと、そうね。
그리고, 그렇네.
人見知りも、それで良いと思う。
낯가림도, 그걸로 괜찮다고 생각해.
一般的には取り繕って、うまく平等に人に優しく分け隔てなく…なんて言われてるけど。
일반적으로는 얼버무려 넘기면서, 평등하게 다른 사람에게 상냥하게 차별하지 않고…라던가 듣지만.
それ、みんなできてるか?
그거, 다들 잘 되나 ?
それやってる人何人か見たけど、目が死んでるよ。
그렇게 하는 사람 몇 명인가 봤지만, 눈이 죽어있어.
そういう人は。
그런 사람은.
それはそれで立場があるから、それ守るために必死なんやろうし、否定はしないけど、僕は、ある程度嫌われていても、本当にわかってくれる同士がいたら、それだけで自分を殺さずに生きてる様な気がする。
그건 그거대로 입장이 있으니까, 그걸 지키기 위해 필사적일테고, 부정은 하지 않지만, 나는, 어느 정도 미움 받고 있어도, 정말로 알아주는 친구들이 있다면, 그것만으로 자신을 죽이지 않고 사는 것 같아.
気がしてるだけで、本当は死んだ様に生きてるかもしれないけど🤭
그렇게 생각하는 것뿐으로, 사실은 죽은 듯이 살고 있을지도 모르겠지만🤭
まぁ、それはさておき、要は、しおりは、しおりらしくしおりの為に、自分のペースで向き合って、苦しんで掴んで、良い人生にしてほしいと思うよ。
뭐어, 그건 제쳐두고, 요는, 시오리는, 시오리답게 시오리를 위해서, 자신의 페이스로 마주하고, 괴로워하고 움켜쥐고, 좋은 인생을 보냈으면 좋겠어.
なんだか、今日はアツくなってしまって、申し訳ない。
뭔가, 오늘은 뜨겁게 달아오른 것 같아, 미안해.
これをエゴと言われても仕方ない範囲まで本音で話してしまいました。
이것을 이기주의라고 들어도 어쩔 수 없는 범위까지 진심으로 이야기해버렸어요.
悪しからず。
나쁘게 생각 말아주세요..
ほな、また明日!
그럼, 내일 또 봐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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