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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퀘어 2022/9/22(목)UP!! 칸쟈니전대 에이또레인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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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09.22 19: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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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역/오역 있음!

지금까지의 번역글은☞https://theqoo.net/2030838780




요코

2022/9/22 18:00


안녕하세요 요코야마 유입니다.

오늘은 전국 데뷔일이네요.

 18세가 되었네요.

축하해.

좋은 방식으로 나이를 먹고 싶어요.

금발 씨 유지는 의외로 힘들어요.

일주일 동안 색 좀 빠졌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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히나

2022/9/22 18:00


전국 데뷔일에,
이 렌쟈 갱신이 겹친다니,

멋진 달력으로 복 받은 올해가,
몹시나 기쁘게 여겨지는 요즈음입니다.

여러분은 어떻게 지내고 계신지요?

19년째라는 생각하기도 힘든 큰 숫자와 함께,
칸쟈니∞가 여러분 덕분에 걸어나갈 수 있다는 걸 정말로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응원해 주시는 여러분께는 감사한 마음뿐입니다!

그리고 이 19년째를 어떻게 지내는가에 따라
다음 20년째라는 큰 기점을 향한 과제라든가 가능한 게 보이기 시작할,
중요한 한 해가 될 듯합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 장소를 빌려,
한마디 사과드리겠습니다!

작금의 시대 변화나 SNS에 잘 따라가지 못하는 저를,
부디 따뜻한 눈으로 지켜봐주십사 합니다.
용서해주셨으면 한다고는 말하지 않겠습니다만,
어쩔 수 없구나 정도의 마음으로 있어주신다면 감사드리겠습니다.

솔직히, 개인 계정을 만들 생각 같은 건, 전혀 없어요.

다만 그룹 계정에는
성심성의껏 업로드에 협력하고 싶을 따름입니다.

때문에, 양해해 주셨으면 함과 동시에,
다른 매체에서는 있는 힘껏 활동하고자 하므로,
아무쪼록 이해 부탁드립니다!

그러면 여러분, 오늘도 해브어굿데이!

무라카미 싱고




스루조는, 사실 에스엔에스 뒷계정 백개 가지고 있다고!

료테아라이 스루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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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루

2022/9/22 18:00


미래에 부치는 편지.

다음주는 연극 무대에서 관객 분들 앞에 서고 있겠구나~

당일엔 어떤 기분, 표정일까.
설레고 두근거리는 마음이려나?
스스로만이 알 수 있는 일이지.
뭐, 다음날의 소중한 날에서 조금 적어볼 수 있다면 좋겠지만.
언제나 오지 못하는 너를 생각하면, 그다지 많이 적지는 못하겠어~
뭐어, 기분으로 용서해준다면 조금은 적어볼까.
말은 이렇게 했지만, 많이 못 적었다면 미안해요.
다가올 그 날, 어떤 기분일까.
이걸 쓰고 있는 지금도 상상하는 것만으로 심장이 뛰어요.

여러분께도 멋진 주말이 오기를.
맞다, 다른 얘기지만, 오늘은 전국 데뷔일이구나.
정말로 여기까지 데려와줘서 고마워.
누구 하나 없었다면 이런 날이나 풍경에 도달하지는 못했을 거야.
다시 한 번 감사의 말씀을 드려요.
그리고,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많이 좋아해요.


추신

뭐라는겨ㅡ!

바부야!
또 새로운 나 자신을 만날 항해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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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스

2022/9/22 18:00


지난주에 말했지♩
전국 데뷔일이네요 하고?
뭔가 있을 거라고 스포해봤어요~💐
스포했다곤 해도 이렇게 대량으로 정보가 올 줄은 몰랐으려나?🤣

또 여러가지로 정보과다로 공개되었네요😂 언제나 한번에 정보가 너무 나와서, 묻히는 게 생길 거 같은데? 하고 생각하는 건 나뿐인가? (웃음)
내 처리 능력이 느린 게 문제인가? (웃음)


그러고 보니, QLAP 인터뷰에서 정의에 대해 말하는 부분이 있었지?
그거 좋은 말 했지♡(자화자찬 안 하면 아무도 칭찬 안 해주니까 스스로 말하는 패턴)ㅋㅋㅋ
자기 긍정을 회원 분들 누구나 다 볼 수 있는 공적인 곳에서 하는 것도 중요한 일이지♡
응, 이런 거 여러분도 해보자고👍🏽 왜나면 좋은 건 좋다고 말해야 하니까
일단은 다른 사람부터가 아니라
자기가 자기를 인정하고 칭찬해서
기분을 고조시켜야지☺︎✨

그리고,
연극 팜플렛도 컷이 상당히 안 됐고 내 깊은 내면에 대해서도 말하는지라,
보러 와주시는 분도 못 오시는 분도 협력해서 팜플렛을 꼭 읽어봐 주셨으면 좋겠어요😄💡
사람은 말을 전유해버려서,
비꼬이게 된 게 아닐까 같은 얘기를 했으니까😊
본능으로 있어야 할 것이 이성에 의해 상당히 눌려버렸다 같은🤔

뭐어,
많이는 지금은 못 말해드리니까 사서 읽어줘‼︎
그리고? 사서 보내줘!
이런 때일수록 인터넷 사회를 최대한으로 이용해서 배려해볼 때야😌♡
아, 참고로,
내용을 캡쳐해서 SNS에 올리는 건,
안되니까,
제대로 룰을 지켜줘😄
우리는 한 사람 한 사람 떨어져있어도
배려심을 가지면 계속 이어져 있을 수 있는 큰 가족이니까😌✨


많이 축하해줘서 고마워❗️
어른과 아이 더해서 어른이❤️
아이와 어른 더해서 아른❤️
아른 쪽이 아이 비율이 더 크니까
나는 아른이 더 좋을지도❤️

영원한 아른으로 있으려구ー♡
같은 마음인 사람은 함께 아른이자
콧물 흘리며
땀방울 빛내며
진지하게 웃으며 살아가자♡

두근사해버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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쿠라

2022/9/22 18:00


오늘은 18세가 된다는 걸로 괜찮나요? 빠르지만 많은 일이 있었어서 길게도 느껴지네!

오늘은 다양하게 공개돼서 바쁘지 않았어? (웃음)

그리고, 태고의 달인 CM에도 출연하게 되었어요!!
당시 방송에서 플레이했을 때보다도
파워 업 되어서 모두다 함께 즐길 수 있는 내용이 되었어요(^^)

거참, 즐거운 보고를 할 수 있다는 건
행복한 일이야!!

조금 쌀쌀해져서
서로, 감기 안 걸리지 말고,
돔에서 만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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