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https://n.news.naver.com/entertain/article/437/0000363807
박상후 기자
'잠시라도 우리'는 <<전주 없이 성시경의 목소리를 주축으로 시작하는 인트로>>로 곡의 감성을 직관적으로 표현해 주고 있다. 탄탄하게 전개되는 기승전결의 구조가 성시경과 나얼의 유니크한 음색과 만나 완성도 높은 발라드가 탄생됐다.
전주 없이 성시경의 목소리를 주축으로 시작하는 인트로
전주 없이 성시경의 목소리를 주축으로 시작하는 인트로
전주 없이 성시경의 목소리를 주축으로 시작하는 인트로
미쳤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