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오늘 성찬이 https://theqoo.net/sungchan/4324542708 무명의 더쿠 | 08-25 | 조회 수 132 축선의 느낌 그 무언가를 느꼈던 아육대 성찬이 날 부상때문에 아육대 좀 싫긴한데 그래도 새로운 모습봐서 좋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