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끔 짧게 즐기고 지나가서 https://theqoo.net/sungchan/4129313525 무명의 더쿠 | 03-17 | 조회 수 141 브로디정 그리워 ㅎㅎ 근데 짧머 활동은 좋았어 그치만 그리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