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제된 실루엣 위에 더해진 메시카의 다이아몬드는 움직임에 따라 살아나는 광채로 장면마다 긴장감을 만들었고, 성찬의 단단한 눈빛과 절제된 포즈는 흔들림 없는 중심을 드러냈다.
화보는 주얼리를 가장 잘 보여줄 수 있는 방식에 집중했다.
간결한 공간과 절제된 스타일링 속에서 빛의 밀도를 강조해 다이아몬드의 존재감을 또렷하게 부각했고, 성찬의 움직임과 맞물리며 아이코닉한 피스들이 자연스럽게 시선을 끌었다.
어제 초점이 주얼리에 맞춰졌는데 성찬이 얼굴이랑 눈빛이 그걸 눈치 못챌정도로 표현됐다는 글 보고 이거 읽으니까 너무 멋있어ㅠㅠㅠㅠㅠ 메이킹 영상 빨리 보고싶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