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www.instagram.com/p/DcItAx3id5W
맞아요, 그는 '여전히 달리는 중'이며 앞으로 더 재밌는 곳들에서 달릴 예정이에요. 익숙한 걸 아끼는 다정한 성격답게, 좋아하는 초록 체크셔츠를 입고 라이브나 리허설에 자주 등장하죠. SNS에 동생들의 장난기 가득한 일상을 공유하곤 하는데, 동생들 얘기만 나오면 수호는 늘 온화한 미소를 지어요. Oat 영상 촬영 때도 '잘 나왔나요? 저 한 번 더 갈 수 있어요'라며 계속 물어볼 만큼 프로페셔널했답니다. 이렇듯 봄바람처럼 따뜻한 모먼트가 정말 셀 수도 없어요. 이 정도면 라이브에서 '내가 도대체 어디가 귀엽냐'던 그의 질문에 충분한 정답이 됐겠죠!
프로페셔널 토끼🫳🫳 근데 편집자분 라방도 보셨나 ㅋㅋㅋㅋㅋ 휀걸이 채팅으로 귀엽다고 하니까 며니가 '뭐가 귀엽다는거죠? 아무것도 한게없는데' 했던거까지 써있네 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