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자가 사라졌다'를 통해 들은 칭찬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감독님이 원래 눈물이 많으시다. 현장에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감정 장면이어서 조금 더 찍고 싶었는데 감독님이 우시면서 좋다고 하시더라. 약간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웃음) 그게 최고의 칭찬이 아니었나 싶다.
감독님이 우시면서 좋아하셔서 더 찍고 싶었지만 넘어간ㅋㅋㅋㅋㅋㅋㅋ
-'세자가 사라졌다'를 통해 들은 칭찬 중에 가장 기억에 남는 것은.
▶감독님이 원래 눈물이 많으시다. 현장에서 눈물을 흘리시더라. 감정 장면이어서 조금 더 찍고 싶었는데 감독님이 우시면서 좋다고 하시더라. 약간 당황스럽기도 했지만, (웃음) 그게 최고의 칭찬이 아니었나 싶다.
감독님이 우시면서 좋아하셔서 더 찍고 싶었지만 넘어간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