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 가장 기억에 남는 게스트와 관련해 세훈은 “수호가 기억 남는다. 기사로 접했다. 나를 응원해주려고 힘을 실어주려고 나왔다고 그런 기사를 봤는데 그게 아니라 ‘범바너’ 게스트로 너무 나오고 싶어 했다”라고 밝혔다.
“수호가 너무 나오고 싶다고 해서 회식 때 PD님께 작은 역할도 좋으니 나오게 해달라. 내가 힘을 실어준 거다”라고 어필했다.
귀여웤ㅋㅋㅋㅋㅋㅋㅋㅋ
“수호가 너무 나오고 싶다고 해서 회식 때 PD님께 작은 역할도 좋으니 나오게 해달라. 내가 힘을 실어준 거다”라고 어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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