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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60212 리뉴얼 전 마지막 간바리키~ 프랑스 초콜렛 썰, 일떄매 킨피라 고보 만드는 근황, 타비스가이 뒷이야기, 그룹시절 댄스 이야기, 안주와 리뉴얼 공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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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2.12 23: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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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닝

여러분 안녕하세요 스가이 유우카입니다. 이 징글도 오늘로 마지막이네요. 지금 타이틀로 하는 방송은 이번 주가 라스트니까, 또 다음 주에는 어떻게 다시 태어날지 꼭 들어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그런 감회를 느끼며 저도 오늘 방송 녹음에 임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벌써 2월 12일이라 곧 발렌타인 데이네요. 항상 백화점 같은 곳이 엄청 붐비는 이 시기. 그래도 고르다 보면 나를 위한 선물을 사고 싶다는 생각이 들지 않을까 싶어요. 그래서 최근에는 뭐 신세 진 분들에게 감사하는 마음으로 초콜릿을 전달하는 게 주류가 되어가고 있는 것 같기도 한데, 저는 최근이라기보다 한 반년 정도 전에 맛있어서 감동했던 초콜릿이 있는데요. 그건 프랑스의 '아 라 메르 드 파미유'라는 가게예요. 일본에는 점포가 없고 작년에 프랑스에 취재하러 갔을 때 가족이 찾아준 가게인데, 거기는 파리에서 250년 최고의 쇼콜라티에로서 경영되고 있고, 가족이 사다 줬는데 먹었더니 진짜 정말 맛있는 거예요. 그런데 비싸지 않았아요. 그렇게 구매하기 쉬운 가격인데 정말로 맛있어요. 그러니까 250년 이상 이어져 오고 있겠죠.

 

저는 특히 오렌지 필 같은 게 들어간 초콜릿을 좋아해서, 그것도 엄청 맛있었고 그 외에는 견과류가 올라가 있는 거나 여러 가지가 상자에 담겨 있어서, 보기에도 오렌지색이라 귀엽고요. 초콜릿도 각각 단맛도 달라서 절묘하게 계산되어 있구나 싶은...그러면서 굉장히 친숙한 맛이라서. 정말 맛있었어요. 또 먹고 싶다. 근데 배송받을 수 있나? 찾아봤는데 현지에 가지 않으면 사기 어려웠던 것 같기도 해서. 혹시 일본에서 먹을 수 있는 방법이 있다면 저도 알고 싶은데요. 노포라서, 별로 전개를(체인점) 하지 않는, 그 지역에서 사랑받는 가게 같은 느낌인 것 같아서 (윳카야 네 굿즈도 제발 한국에도 팔아줘 하는거 개많아)

 

먹을 수 있는 걸 소개해주세요. 저도 알고 싶어요. 초콜릿 뭐가 좋을까요. 뭐든 맛있긴 한데. 저는 쓴 걸 좋아해요. 86% 정도?를 좋아해서 다이어트 중에는 카카오 닙스를 먹거든요. 90%대도 한때 먹었었는데, 역시 86 정도가 좋은가 싶어서. 그리고 카카오 그 자체를 오독오독 씹어 먹는 것도 좋아하고요. 그걸 먹으면 기운이 나니까요. 정말 저도 너무 많이 먹으면 안 좋아 라고 생각해서 가끔 상으로 주고 있어요. 아마 올해도 저 자신에게 사주지 않을까 싶네요. 꼭 여러분도 맛있는 초콜릿 발견하시면 알려주세요. (맥주 홍보 생략) 이 슈와슈와 하는소리 좋지않나요ㅋㅋ

 

2 최근 근황

최근 제가 빠져 있는 건 저기 킨피라 고보(일본식 우엉조림)을 만드는 거예요. 왜냐하면 좀 지금 어떤 ‘일’ 때문에 요리 연습을 하고 있어서, 그래서 특히 그 우엉을 다루는 거랄까 사사가키(연필 깎듯이 얇게 저미는 썰기) 연습을 하고 있는데, 그래서 해야겠다 싶어서 이렇게 대량으로 사 와서 최대한 시간을 내서 그 연습을 하고 있는데, 근데 그 우엉 사사가키로 만들 수 있는 게 우엉조림 정도밖에 생각이 안 나서요. 연필 깎는 느낌으로 하고 있는데. 우엉조림 뭐 야채도 많이 들어가니까 만들어 볼까 싶어서 만들었더니, 처음엔 간장 넣는 걸 깜빡해서 맛없게 됐는데 그래도 두 번째 만들었을 때는 되게 예쁘게 썰렸고 설탕도 넣고 맛있게 됐어요. 게다가 부족해서 숙주 넣어서 양을 늘려서 먹었거든요. 간도 너무 짜지 않고 굉장히 맛있게 돼서 좀 자신감이 붙어서. 그래서 연습 겸 엄청 우엉을 소비하고 있는 매일입니다.

 

그래도 영양 면에서도 좋을 것 같잖아요 우엉은 왠지. 그러니까 감기도 안 걸리고 영양도 챙기고 좋지 않을까 싶어서 정신 차려보니 지금까지는 '별로 요리 안 할래...' 같은 느낌으로 요리했었는데 요즘은 뭔가 좀 자신감이 붙어서 숨 돌리는 느낌이 되고 있어요. 그래서 빨간 앞치마도 사버리고, 연초에 읽은 책에 빨간 앞치마를 매면 운이 좋아진다란 말이 쓰여 있어서(붉은 말의 해라 붉은아이템 곁에 두라는거 나도 보긴 했는데 ㅋㅋ윳카 너무 j-사주 진심이라 웃김..ㅋㅋㅋ) 그걸 정면으로 받아들여 일단 빨간 앞치마를 사봤더니 '자 해볼까' 하는 느낌이 됐어요. 최근에는 그저 우엉을 먹고 있습니다. 사진이요? 빨간 앞치마 사진? 아니 그건 됐어요. 엄청 요리 잘하는 사람 같아요. 그냥 진짜 자기만족으로 한 거고 자주 흘리니까 그런 건데. 즐겁게 하고 있으니 언젠가 남들에게 선보일 수 있을 만한 것도 만들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3 최애에게치유받거나 일에서성취감을 맛보는 대우승한일

오늘은 먼저 메일부터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윳카 안녕하세요. 화보집 선공개 컷 봤어요. 반짝반짝한 미소의 윳카는 물론, 평소와는 분위기가 다른 어른스러운 윳카 씨도 있어서 저도 모르게 두근거렸어요. 다양한 윳카를 볼 수 있을 것 같아서 발매일이 더욱 기대됩니다. 간행 기념 전달회에도 응모했어요. 윳카를 직접 만날 수 있는 기회를 얻게 되기를.”

이라고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화보집 선공개 컷이 여러 개 나와서 꽤 감상이나 반향도 좀 받을 수 있어서 기뻤어요. 그리고 말씀해 주신 대로 정말요. 이번에 진짜 셀 수 없을 정도로 스타일링 여러 가지 옷을 입게 해주시고, 헤어 메이크업도 거기에 맞춰서 사진의 이미지에 맞춰서 정말 확 바꿔서, 다양한 분위기로 찍어 주셔서 되게 즐거웠고, 이 촬영을 통해서 아주 조금 다시 태어난 듯한 기분이 들었어요.

 

이번에 이제 곧이죠, 모레인가 발매니까 뒷이야기나 여행의 추억 이야기할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는데, 우선 사진집 본체는 오키나와의 자마미섬에 가서 찍어 주셔서 저 처음 가봤는데 정말 기분 좋은 장소였어요. 그래서 여러 해변이나 무인도에도 갔고, 통상판 표지의 빨간 수영복 입은 건 거기 무인도에 가서 찍은 사진인데, 진짜 새하얗고 모래사장이 그래서 진짜 눈부셔서 점점 좀 익숙해져서, 그래서 텐션이 올라가 여러 포즈를 취했을 때의 한 장이, 기다리고 기다리던 한 장이 표지로 채택되었습니다.

 

그리고 그 외에도 해안 다른 장소도 갔는데 거기는 소라게가 많이 있었어요. 소라게는 캐릭터로만 보고 귀엽다~라고 생각했었는데, 실제로 발견했을 때 '아 소라게다 귀여워~' 하고 생각해서, 손에 들어보고 룰루랄라 하고 찍으려고 했는데, 실제 껍데기에서 나오는 다리가 생각보다 우글우글해요. 그리고 집이 엄청 커. 근데 껍데기에 따라 사람에 따라 다르다고 할까? 사람은 아니지만ㅋㅋ 그 소라게에 따라 집 사이즈감이 달라서 그걸 보고 있으니 재밌었는데, 생각보다 안의 본체가 다리가 길어서 본능적으로 놀라게 됐어요. 스태프분들 그냥 평범하게 들고 보여주니까 저도 그걸 목표로 좋은 표정으로 찍히려고 했는데, 실제로는 완전 꺅 하고 있는 얼굴이 안에도 찍혀 있었어요. 그래서 분위기 좋고 즐거웠는데 소리 지르고 있는 사진이 안에 있네요.(ㅋㅋㅋ) 소라게랑 평소에 안 만나잖아요 살면서. 그래도 여러 집을 열심히 찾고 있는 아이에게는 정말 힘내라 하는... 죄송해요, 소라게 얘기만 쭉 해버렸네. 그만큼 인상적이었어요. (이게 무슨 의식의 흐름이지 ㅋㅋ)

 

그 외에도 고양이가 많이 있는 것도 엄청 귀여웠고, 수영복도 빨간 체크랑 검은색 입게 해주셔서 수영장 들어가고 수영장 딸린 숙소에 묵게 해주셔서 거기도 엄청 기분 좋았고 아침밥도 맛있었고, 바다랑 수영장은 엄청 기분 좋았어요. 으음~ 하면서 뒹굴뒹굴하고 거품목욕도 해서 그것도 좋았네요. 그 외에도 해초 소바나 현지 햄버거를 먹어서, 도착하자마자. 그것도 엄청 맛있었어요. 별로 도쿄에는 없는 오키나와 쪽 한정인가? 못본 햄버거 가게였는데 거기도 엄청 맛있었고, 그거 먹고 있는 장면도 안에 있으니까 꼭 봐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추천 컷은 아직 말 못 해요. 사주신 분들에게 서프라이즈가 될 만한 컷이 있어서, 그 펼쳤을 때의 사진은 마음에 들고, 이 타이틀과 관련된 사진이 되어 있어서 마음에 듭니다. 기대해 달라는 느낌일까요.

 

그리고 마음에 드는 건 본체도 물론이지만 요루스가이 달력 쪽에도 꽤 많은데, 그건 4월 시작 달력으로 밤의 컷이 담겨 있어서, 여행 중의 오키나와에서의 밤 컷이나 그 외에도 추가로 촬영한 것도 꽤 있어서, 거기는 어른스러운? 지금까지 없었던 빨간 립스틱 바르고 여배우 모자 같은 거 쓰고 그게 표지로 되어 있는데 전혀 지금까지와 다르고, 안에는 빨간 목도리 하고 겨울의 복슬복슬한 컷 있거나 해요. 그리고 액세서리 많이 하고 어른스러운 분위기로 여러 가지 있으니까 그쪽도 꽤 넘길 때마다 깜짝 놀랄 만한 것들로 되어 있을 거라고 생각하니까요. 마음에 드니까 봐주셨으면 좋겠어요. 꼭 그런 여행 기분을 함께 느껴주셨으면 좋겠어요. 이제 내일모레 발매가 되고 이벤트도 있으니까, 첫 체키회도 어떻게 될까 싶고 전달회도 있어서 여러분 만날 수 있는 것도 기대되고, 오사카에서도 할 수 있고, 도쿄도 하니까 꼭 와주시는 여러분, 조심히 건강하게 만나요. 감사합니다 꼭 발매되면 감상도 알려주세요.

 

4 청취자 사연

“라디오네임 망설여지면 먹어봐님 안녕하세요. 저는 춤을 엄청 못 춰요. 뭘 춰도 어쨌든 촌스러워지거든요. 지난번 방송에서 윳카는 케야키자카 시절 '스가이부시'였다고 이야기했었죠. 스가이부시는 촌스럽지 않다고 생각하지만 춤 습관을 고치는 건 힘들다고 생각하니까 상당히 노력했구나 하고 새삼 존경하게 되고, 저라도 할 수 있다면 촌스런 춤 탈출할 수 있을지도? 라고 희미한 기대를 가질 수 있었어요. 감정단에서 본 춤처럼 절도 있고 딱딱 맞게 춤출 수 있게 되고 싶네요.

 

→ 그래도 춤 즐겁죠. 왠지 유행하고 있고, 학교수업에서도 요즘 댄스 있다고 들어서 부럽다고 생각해요. 저는 지금은 돌아갈 수 있을지 모르겠지만, 춤 즐겁다고 생각하면서 꽤 고전했고 특히 해본 적 없는 장르면 어렵다고 생각했는데, 그 탈 스가이부시를 하기 위해서요, 저는 코로나 때 계속 집에 있어야만 했을 때, 다시 제대로 연습하고 싶다고 생각해서 기초인 아이솔레이션을 매일 했더니 댄스 리허설을 할 수 있게 됐을 때 달라진 느낌이 들었어요. 안 되던 동작이 분해되어서 '아 그렇구나~' 하는, 여러 가지에 응용할 수 있구나 하는, 기초가 중요하다는 게 이런 거구나 하는 걸 되게 체감할 수 있었기 때문에, 꼭 기초동작을 혹시 해보시면 달라질지도 모르겠네요. 꼭 열심히 해보세요. 저도 언젠가 또 콜라보레이션 망설여지면 먹어봐 님과 할 수 있을지도 모르니까, 계속 기회가 있으면 열심히 하겠습니다.(ㅋㅋ)메일 감사했습니다.

 

5 맥주에 어울리는 안주

지난번에는 염원하던 컵라면 맛있었어요. 그리고 딱 좋게 배가 고픈 이 시간에 아주 기쁘네요. 그럼 바로 여러분이 보내주신 안주 메일을 소개해 보죠.

“윳카 안녕하세요. 생맥주에 어울리는 안주 말인데요, 편의점에서 발매되고 있는 건조 생햄을 추천합니다. 씹을수록 생햄의 짠맛과 지방의 단맛을 느낄 수 있고, 그걸 산토리 생맥주의 상쾌함이 깔끔하게 해주니까 궁합 발군입니다. 주사위 모양이라 먹기 편한 것도 안주로서 딱 좋아요.

 

→ 몰랐다. 참고로 같은 시리즈의 스모크 탄도 꽤 많은 수의 메일이 왔습니다만, 상당히 인기인 것 같아서 근처 편의점에서는 전부 품절이었습니다, 라는 스태프분의 정보가 있습니다. 그렇구나 스모크 탄 먹어보고 싶지만 생햄 맛있겠다. 이거 먹어보는거 처음인데 부드러워 보여. (중략) 우와 이거 좋네. 저 앞으로도 좀 발견하면 사버릴지도. 그리고 인기라서 품절되어 있다는 그것도 발견하면 사봐야지.

 

“라디오네임 ‘스가이라고 말할수 없어’(ㅋㅋㅋ)님 감사합니다. 저는 거의 매일 반주를 하는데, 2025년은 1년간 냉두부(히야얏코)를 먹고 있었습니다. 매일 먹다 보니 맛에 변화를 주고 싶다고 생각해서 여러 가지 맛을 연구한 결과인데요, 냉두부는 산뜻하게 먹어야 한다는 고정관념을 버리고 한번 참기름을 뿌려봤어요. 그랬더니, 질릴 정도로 맛있었거든요. 아니 놀랄 정도로.(ㅋㅋㅋㅋ) 간 생강, 가쓰오부시 또는 가쓰오 가루를 뿌리고, 취향에 따라 파, 그리고 거기에 간장을 뿌린다. 여기까지는 흔히 있는 냉두부지만, 거기에 티스푼 1개 정도의 참기름을 뿌리기만 하면 확 맥주에 어울리는 냉두부가 됩니다. 꼭 시도해 주셨으면 해요. 

 

→ 우와~ 엄청 연구하셨다. 스가이라고 말할수 없어 님 그럼 눈앞에 스태프분이 벌써 조미료를 준비해 주셔서 바로 해버릴게요. 근데 저도 양배추에 염장 다시마(시오콘부) 뿌리는 거 정말 좋아해서 거기에 참기름 뿌리면 엄청 맛있어요. 이자카야의 기본 같은 저거 정말 좋아해서 집에서 가끔 만들거나 하는데요, 참기름은 우수하구나 싶어요. 그럼 먼저 냉두부에 가쓰오부시 뿌립니다. (중략) 잘 먹겠습니다. 맛있다. 좋은 밸런스. 그리고 산토리 생맥주. (박수) 이거 만들어낸 거 대단해. (중략) 이제 끝? 아 맛있는데. 감사합니다. 그런고로 이 코너는 여기까지가 되겠습니다. 여러분 많은 안주 메일 감사했습니다.

 

6 리뉴얼 공지

그리고 지난번 발표한 프로그램 리뉴얼에 대해 속보를 전해드립니다. 먼저 프로그램 타이틀 말인데요, 지금까지의 '오늘도 최애와 간바리키'에서 새롭게 타이틀을 변경해서, ‘산토리 생맥주 프레젠츠 스가이 유우카의 '푸하~'하고 건배 라디오’로서 보내드립니다. 예~ 청취자 여러분을 푸하라고 부르게 된게 청취자분들께 모집한 이름이었는데 설마 타이틀에도 채택되어서 정말 기뻐요. 건배라는 건 정말 수고했어~축하해~ 여러 때에 여러분 건배하시겠지만, 그런 건배가 타이틀도 되어서 여러분과 더 훅 거리가 좁혀지는 타이틀이 된 것 같아요. 여러분 다음 주부터도 들어주세요.

 

이어서 몇 가지 코너도 이미 생각하고 있는데요, 오늘은 여러분에게서 메일을 모집하고 싶은 코너를 소개하게 해주세요. 먼저 첫 번째가 ‘작은 간바리키’입니다. 이건 일찍 일어났다든가, 직접 요리를 했다든가, 굳이 말할 정도는 아니지만 개인적으로는 좀 기뻤던 일, 좀 노력했던 일이라는 걸 보내주시는 코너입니다. 어떤 것이든 저에게 알려주세요. 정말 많이 칭찬해 드릴게요. 그리고 다음으로, 방송 중에 X에서 여러분이 올려주신 해시태그가 달린 포스트를 주워서, 그걸 안주 삼아 한 잔 더 느긋하게 이야기하는 코너 ‘푸하~하고 한 잔 더’ 정말 바로 다음 주 방송 중에 여러분의 포스트를 볼 테니까, 방송 후에 프로그램 공식 X에서 알리는 해시태그로 많이 방송을 띄워 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그리고 모집은 하고 있지만, 앞으로도 리뉴얼 후에, 리뉴얼 후에 또 여러분과 여러 가지 정해 나갈 수 있다면 기쁠 것 같아요. 메일과 일반 사연, 여러 감상은 계속 모집하고 있으니까  리뉴얼도 있지만 계속해서 보내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그래서 앞으로도 더욱 이 방송을, 여러분의 조금이라도 활력소가 되는 것으로 만들 수 있도록 저도 노력하고 싶으니까 부디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푸하의 고리가 앞으로도 넓어져 가면 좋겠다고 생각하니까, 부디 많이 해시태그 달아서 분위기 띄워 주시거나 추천해 주시거나 하면 기쁠 것 같아요. 앞으로도 열심히 할 테니, 부디 다음 주부터 리뉴얼도 기대해 주세요.

 

방금 전에도 전해드렸지만, 리뉴얼해도 메일 주소는 그대로입니다. 그리고 스티커 증정도 변함없이 계속해 나갑니다. 디자인은 어쩌면 새로운 것으로. 이쪽도 리뉴얼할지도 모릅니다. 해시태그 잊지 마세요. 해시태그를 달아서 포스트해 준 청취자분에게는, 프로그램 X에서 반응이 있을지도 모르니까 부디 많은 포스트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태프분들이랑 저도 항상 보고 있어요. 맛있어 보이는 안주 만드시는 분들도 보고 있어요. 좋겠다~고 생각하면서. 감사합니다.

 

그런고로 이번에도 보내드렸습니다만, 이제 새로운 리뉴얼 전 마지막 방송이라 정말 즐겁게 할 수 있었어요. 이제 다음 150회부터 리뉴얼이라서, 되게 딱 떨어지기도 좋고. 이렇게 많이 149회까지 여기까지 계속할 수 있게 된 것도 정말 기쁘다고 생각하고, 모두 푸하 여러분 덕분이네요. 산토리 생맥주 님도 감사합니다.라는 마음으로, 감사한 마음으로 가득합니다. 이제 앞으로도 부디 좋은 시간을 보냅시다. 그럼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살아갈수록 생맥주는 맛있다. 산토리 생맥주로 전원 우승. 건배! 지금까지 스가이 유우카였습니다.

 

 

윳카 오늘 속사포랩처럼 말하면서 자꾸 더듬기까지 ㅋㅋㅋ 그래서 어려웠다는 후문..

담주부터 제목 뭐라고 해야됨 그대로 간바리키 갈까.....나도 서치해서 보기 쉬워서 이렇게하는건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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