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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20260101 새해 첫날 간바리키~ 요약 어머니와 새해 보내기, 2026년 신년 목표, 대하드라마 촬영장 얘기, 친구들 노래방 썰, 신춘 운 시험 챌린지 ㅋ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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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01.01 23: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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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오프닝

새해가 밝았습니다~ 2026년 1월 1일 올해도 잘 부탁드립니다. 연초부터 이렇게 오늘도 간바리키 방송을 할 수 있게 되어 정말 감사하고 기쁩니다. 그리고 새해부터 들어주고 계신 여러분 감사합니다. 올해는 60년에 한 번 돌아온다는 병오년이라고 하네요. 제가 워낙 말을 좋아하다 보니 말의 해가 오기를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는데요. 올해 병오년은 열정과 행동력이 넘치고, 사물이 활발해지기 쉽고, 도전이 결실을 맺기 쉬운 해라고 합니다. 그래서 올해도 여러 가지 일에 도전해서 비약할 수 있는, 여러모로 발전해 나가는 한 해가 되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여러분은 지금 어떻게 보내고 계신가요? 설 연휴라 쉴 수 있으려나요? 힘을 비축하고 쉴 수 있을 때 푹 쉬고 부디 앞으로 1년이 좋은 해가 될 수 있도록 같이 즐겁게 보낼 수 있으면 좋겠습니다. 자 올해 2026년도 방송 열심히 해나갈 테니 잘 부탁드립니다.

 

2 최근

이 1일은 제가 뭘 하고 있을까 생각해보면… 이 녹음은 12월에 하고 있지만, 올해... 아니다 2026년 연초는 일단 어머니와 함께 호텔에 묵을 예정입니다. 계획대로 된다면요. 보통 연말연시는 집에 있으면서 가족과 보내는데 올해는 2025년에 여러 일이 있어서, 평소엔 연말에 집에 있지만 올해는 31일부터 1일에 걸쳐 가족과, 어머니와 푹 쉬고 싶어서 호텔을 일찍 잡아서 느긋하게 보내자고 이야기했어요. 그래서 절찬리에 지금 12월이라 단샤리(물건 버리기)도 열심히 하고 있는데, 그걸 연말까지 전부 끝내고 개운하게 호텔에 가는 걸 목표로 하고 있어서 부디 이 1일에는 호텔에서 푹 쉬고 있으면 좋겠다고 상상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그 추억의 호텔에서 예전엔 꽤 가족끼리 보냈었는데 올해는 어머니와 둘이 되지만, 느긋하게 홍백 같은 것도 보고, 아침에 늦잠도 자고, 라운지에서 푹 쉬고, 그리고 친척이나 조부모님 댁도 돌 수 있으면 좋겠다고 생각하고 있어요. 며칠만 묵을 예정이고, 그 뒤에는 집으로 돌아와서 여러 가지로~ 2026년은 경마도 금방 시작되니까 바로 경마 비트 방송을 위해 준비하면서 지낼 것 같네요. 분명 이 1일의 간바리키 방송도 호텔에서 듣고 있을 거예요. 어머니는 항상 9시 반 21시 30분 방송이니까 28분이나 29분쯤에 알람 맞춰두시고, 알람 울리면 시작한다고 찾아서 들어주시니까 아마 같이 듣기엔 좀 부끄럽지만 같이 듣고 있을 것 같아요. 힘내라 나 자신.. 부끄러워라… 감사합니다. 푸하 여러분도 1일부터 들어주시면 기쁠 것 같고요. 즐거움을 드릴 수 있도록 앞으로도 노력하겠습니다. 

 

(중략) 해시태그 달아서 달려달라함 스태프들이랑 윳카 늘 보고있대 오세치랑 같이 산토리 생맥주 마셔주시는 푸하 분들도 계시려나요? 기대하며 보겠습니다. 그럼 여러분 끝까지 잘 부탁드립니다.

 

3 지난 일주일 동안 최애에게 힐링받았거나 일에서 성취감을 맛보는 등 대우승했던 맥주가 맛있는 안건

(이거 말하다가 절었음 ㅋㅋㅋ) 죄송해요. 대우승했던 일을 청취자 여러분께 보고! 맥주가 맛있는 안건으로서 다 같이 건배하는 시간입니다. 2026년 첫 실수를 해버렸네요. 안 되겠네요. 좀 더 조심할게요. 올해 2026년은 소소한 목표도 여기서 이야기할까 하는데요. 지난번 이벤트 때, 작년 2025년 10주년 미팅 때는 올해 30살이 되니까 ‘천군만마’라는 말을 휘호로 썼어요. 많은 군사를 이끄는 여러 경험을 한 장수처럼 모두에게 의지가 되는, 듬직하게 이끌어 갈 수 있는, 믿음직한 여성이 되고 싶다고 이야기했었어요. 역시 말이니까요. 말이라는 글자가 들어간 단어를 찾아서 휘호로 썼는데요, 그런 똑 부러지는, 일에서도 ‘스가이 유우카에게 맡기면 괜찮겠지’라고 스태프분들이 생각해주실 수 있는, 여러 곳에서 불러주실 수 있는 사람이 되고 싶다고 생각해요.

 

그 외에도 2025년에 여러 연기를 경험할 수 있었고...그래서 26년에는 대하드라마에도 출연하게 되었습니다. 감사한 일이죠. 그런 의미에서 앞으로도 여러 배역을 만날 수 있도록 경험도 실력도 점점 쌓아가고 싶고, 연기의 폭도 넓혀갈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그래서 더 많은 분이 작품에서 본 사람이라던가 하며 이름과 얼굴을 매치해주실 수 있도록, 여러 곳에 나갈 수 있게 열심히 하고 싶어요. 그리고 지난번에 작년에 베트남에 갔을 때 사귄 친구가 있는데(2박3일 갔는데 어케 사귄 거냐고 레전드 인싸;;) 베트남 분이신데 일본 작품 중 어떤 걸 좋아하냐고 이야기하다 보니까 그거였어요. 아리스 앤 보더랜드를 좋아하고 지금 가장 좋아하는 작품이라고 하시더라고요. 야마자키켄토 씨와 츠치야타오 씨가 출연하시는 넷플릭스 작품이죠. 정말 스릴 넘쳐서 저도 정말 좋아하거든요. 베트남 분들도 이렇게 넷플릭스로 일드 보시는구나 생각하니 작품을 통해 역시 여러모로 즐거움을 줄 수 있다는 게 대단하다고 생각해서 저도 글로벌 플랫폼의 여러 작품에 출연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다는 생각을 했어요. 그건 약간 동경이랄까 꿈으로서 하나 가지고 있네요. (걍 체겜 넷플에 올리면 안될까요 넷플빼고 다있음 지금ㅋㅋ)

 

그리고 그 외에도 올해 도요토미 형제에 출연하게 되어서, 이 밖에도 아침 드라마(이제 다들 알겠지만 대하가 이미 탑급인 사람이 나온다면 아사도라는 신인들의 스타 등용문이라 불림)도 언젠가 출연할 수 있도록, 열심히 하고 싶다는 꿈이 점점 부풀어 오르고 있어서, (내가 알기로 대하 아사도라 둘 다 출연한 아이돌 졸업생이 사카미치에는 한명?밖에 없는걸로 암 만약 윳카가 아사도라에 나온다면 사상 두번째겠지…?틀렸을 수도...) 그래서 붉은 말의 해인 만큼 도전이 점점 열매를 맺는 해라는 점도 있어서, 스스로 흥미를 가진 거라면 뭐든 여러 가지에 얽매이지 않고 내딛고 싶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100만 마력을 마음에, 잊지 않고 앞으로도 힘차게 달려 나가고 싶습니다. 여러분의 뭔가 목표 같은 것도 들어보고 싶네요. 왜, 말하면 점점 꿈에 가까워진다고 하잖아요. 저도 좀 이런 꿈을 말하는 게 부끄럽고 '네가 무슨 주제에 그런 말을 해?'라고 생각하지 않을까 싶기도 하거든요. (갑자기 특유의 자기객관화로 셀프 후려치기 들어가는 그녀ㅜㅜ) 그래서 좀 무서운 부분은 있지만, 저도 여기서 발표했으니까 부디 여러분도 알려주시면 제가 읽어드릴 테니 꼭 함께 꿈을 향해 걸어갑시다. 그리고 건배! 많이 합시다. 감사합니다.

 

4 청취자 메시지

“유우카, 안녕하세요. 대하드라마 도요토미 형제 키 비주얼이 공개되었네요. 언제 나오나 손꼽아 기다리고 있었습니다. 엄격하고 아름다운 유우카가 연기하는 마츠. 기모노도 정말 잘 어울리고, 앞머리 없는 이마도 신선하고 정말 귀여웠어요. 남편 마에다 토시이에와 함께 걸으며 계속 내조했던 부인. 1월 4일 방송이 기다려집니다.” 

 

→ 기쁘네요….그때 촬영도 정말 긴장했었고, 그런 와중에 저도 어떤 컷을 내보내 주실까 하고 선행 컷을 좀 기대하고 있었는데, 막상 나오니까 ‘정말 내가 출연하는구나’ 싶어 기쁘고, 음….마음을 다잡게 되더라고요. 그리고 이번에는 자기 머리카락을 살린 가발을 제작해주셔서 일단 제 머리카락도 살리면서 제대로 된 가발을 착용하고 그런 것도 예전에 무대에서 시대극(그 연극은 에도시대 머리라 다름)에 나갔을 때와는 또 다른 헤어스타일 만드는 법이라, ‘이런 것도 있구나’ 하고 처음 겪는 경험뿐이었습니다. 그리고 키 비주얼 때는 아직 10대인거라 조금 앳된 느낌이 남는 비주얼로 완성해 주셨고요. 그리고 메이크업 같은 건 거의 안 하고, 다르다고 느낀 건 눈썹이었는데, 눈썹이 지금까지 뭔가 평범한 현대 드라마나 평소 메이크업과는 전혀 다르게, 먼저 먹을 사용해서 한 올 한 올 정성스럽게 그려주시더라고요. 그런 메이크업 방식도 처음이고 처음 보는 도구여서, 처음에 봤을 때 “이거 뭐예요?”라고 메이크업 담당자님께 물어봤을 정도로 신선해서, 정말 저도 매 현장 공부하고 있다는 느낌입니다. 그리고 주연인 나카노 타이가 씨도 현장을 굉장히 밝게 이끌어 주시고, 그렇게 대단하신 분인데도 현장에서는 정말 편하게 이야기해 주시고. 매 현장 집에 갈 때나 그럴 때 말 걸어 주시거나 해서, 정말 따뜻한 분이라고 새삼 존경하고 있습니다. 그러니까 그런... 아 1월 4일부터 방송이니까 꼭 기대하며 기다려 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이제 곧이네요..곧 시작합니다.

 

그리고 사연 하나 더 읽어보겠습니다.

“윳카 안녕하세요. 매년 연말에 친구들과 노래방에 가서 홍백가합전을 합니다. 백팀과 홍팀으로 나뉘어 차례로 높은 점수를 겨루는 거라 엄청 분위기가 달아올라요. 그래서 지금 고득점을 내기 위해 노래방 맹훈련을 하고 있습니다. 윳카라면 어떤 곡으로 고득점을 노릴 수 있나요?” 

 

→ 재밌겠네요. 친구들끼리의 홍백가합전이라니. 홍팀 승리, 백팀 승리 이런 거 하는 걸까요? 전 별로 점수로 친구랑 경쟁해 본 적은 없어서...그래도 학창 시절에 96점 이상 나오면 감자튀김 하나 무료입니다, 이런 이벤트를 가끔 노래방에서 해서 그걸 목표로 열심히 했지만 결국 못 먹었던 추억이 있네요.(ㅋㅋㅋ) 근데 저도 ‘이 곡이라면!’ 하는 건 없는데, 역시 매번 노래방에 가면 ‘케야키 곡 불러줘’, ‘사쿠라 곡 불러줘’ 해서 거기서 열심히 부르는데, 역시 케야키나 사쿠라 곡은 가사가 꽉 차 있어서 숨 쉴 곳이 어렵거든요ㅋㅋ 소노히마데 ㅋㅋ 그건 좀….꽤 높아요 키가 높아서요. 좋은 곡을 받았는데, 특히 브릿지 그 부분이 높아서, ‘나를 기다려줘’라고 하는 부분이 있는데 거기가 높아서 정말 레코딩 전에 엄청 맹특훈했던 기억이 있습니다. 그래서 노래방에서는 전 잘 안 부르지만, 부디 여러분은 많이 불러주셨으면 좋겠네요.(ㅋㅋㅋㅋㅋㅋ윳카야 불협화음이 킥이야) 노래방….음 전 아직 연구 중입니다. 어떤 곡이 좋을지. 그래도 분위기 띄우는 건 ‘잔혹한 천사의 테제’죠.(에반게리온 오프닝 ㅋㅋ하부랑도 불렀는데 변하질 않네…)  누구나 알고 있고 부르기 정말 편하고 계속 좋아해서. 친구 있으면 무조건 부를지도 몰라요. 그런 느낌일까요…

 

5 새해 특집 기획 게임 ㅋㅋ

자 이어서 이런 기획을 보내드립니다. ‘올해도 분명 잘 풀릴 거야~ 신춘 운 시험 챌린지’. 올해의 간지인 말과 관련해서, 새해 첫 방송은 앞으로의 스가이 유우카의 운세를 점쳐보기 위해 운 시험 챌린지에 도전합니다. 이거 처음이네요. 작년엔 안 했으니까 좀 기대됩니다. 뭘 하냐면요, 지금부터 켄다마, 하네츠키, 맥주 따르기 3가지 챌린지에 도전. 성공한 수에 따라서 포상을 받을 수 있다고 합니다. 게다가 그 포상이 그 간지에 관련된 말이라고 해서. 저도 말에 관련된 건 무조건 획득하고 싶어서 좀 진지하게 열심히 하겠습니다. 켄다마는 10초 이내에 접시에 올릴 수 있으면 성공. 하네츠키는 채로 깃털을 연속 10회 리프팅 할 수 있으면 성공. 맥주는 거품을 7대 3의 황금비율로 따를 수 있으면 성공입니다. 이건 도전... 열심히 할게요. 근데 찬스는 산생이라고 생각해요. 제가 따르는 건 잘하니까요. 

 

그럼 우선은 켄다마부터 도전하겠습니다. 좀 진심이니까 일어설게요. 켄다마 챌린지입니다.

(영상 참고)

해냈다! 해냈다. 기뻐라~ ㅋㅋㅋ 저 켄다마가 제일 조마조마했거든요. 근데 역시 포기하지 않으면 이길 수 있네요. 몇 초 걸렸어요? 아슬아슬했어요? 8초 정도. 처음에 1회차 실패했을 때 진짜 엄청 두근거렸는데 몇 번 아까운 게 계속돼서, ‘야 침착해라 자신아’ 같은 목소리가 들려서 침착하게 했더니 마지막에 됐습니다. 선물도 주나요? 하나씩 있는 건가요? 앗싸 선물 부탁드립니다. 기쁘다 뭔가요 이거? ‘우마이’라고 쓰여 있어. 백만석이 아닌 10만석 만쥬 ㅋㅋ 우마스기루 라고 하네요. 이거 소나무 마츠랑 관련된거 아닌가요? 근데 백만석이 아니고 10만 마력의 우마이라니 처음 봤어요. 이건 사이타마현에서 만들어지고 있군요. 감사합니다. 예에~ 나중에 먹겠습니다. 워낙 화과자를 좋아해서요. 말인만큼 맛있다는 걸로.

 

이어서 그거네요, 하네츠키 챌린지 하겠습니다. 서서 이번에도 갑니다. 이건 한 번뿐인 거죠? 무서워ㅜㅜ ㅋㅋㅋㅋㅋ소리 났어요. 진짜 아쉬운데 한 번 더 해도 돼요? 너무 어려워 (암튼 이건 실패) 몇 년 만에 쥐어보는데 재밌네요. 올해 설날엔 해보고 싶다고 생각했어요.

 

마지막 다음 라스트 찬스에 걸겠습니다. 산생 챌린지. 거품을 7대 3의 황금비율로 따를 수 있을 것인가. 이번에는 차분하게 앉아서 하겠습니다. 이건 성공시키고 싶어. 갑니다, 산생 챌린지 스타트.~ 아 소리 좋네요 느낌 좋고 처음엔 기울여서 그리고 이쯤 오면 세우고 그리고 캔을 위로 올려서. 어떤가요? 해냈다~  딱 좋지 않나요? 예쁘게 산토리라고 써진 곳에 와있어요. 좀 흘렸지만 좋아요. 진짜 연습의 성과가 나왔어요. 저번 생일 방송 때는 대실패해서 9대 1이 되어버렸는데, 이번에는 잘 됐습니다. 에 굿즈. 감사합니다.

말 굿즈, ‘잘(우마) 풀리는 부채’래요. 기뻐라~ 벌써 말 스티커가 붙어있는걸요. 딱봐도 쓰면 운 들어올거같은. 감사합니다. 뜯어버릴게요. 어떤 무늬일까. 자 그럼 봐볼게요. 쟈쟈쟌. 오~ 귀여워. 초록색에. 게다가. 아~ 말이 섞여 있어. 이거 현장에도 가져가겠습니다.

 

그런데 3개 다 성공했을 경우는 뭐였나요? ‘방송국에서 좋아하는 거... 맛있는 거 사주기’? 예…? 그런…..방송국 돈으로 좋아하는거 먹을 수 있는 권리였나요? 쇼크ㅜㅜ 그건 좀 따고 싶었네. 한 번 더. 한번 더 안되나요? 하네츠키 넘 어려웠다구요(있는 사람이 더하다 진짜ㅋㅋ) 방송국 돈으로 파르페 같은 거 먹고 싶었어. 아니면 좋은 고기, 고기 같은 거 구워서…..항상 쿠커로 만들고 있지만 이 부스에 핫플레이트 같은 거 놓고 지글지글 먹고 싶었는데. 그래도 이런 챌린지 즐거워서 또 하고 싶어요. 맛있는 거 먹을 수 있는 권리는 실패했지만.

그래도 그거네요. 안주 코너에서 여러분이 맛있는 걸 보내주시면 저는 먹을 수 있으니까, 그걸 노리고 여러분… 여러분의 메일에 달려있습니다.산생에 어울릴만한 안주를 올해도 꼭 보내주세요. 기다리고 있겠습니다. 감사합니다. 꽤 괜찮지 않았나요? 예전 퀴즈 코너보다는 잘한 기분이 들어요. 그래도 3번 중 2번 성공했으니까. 이상 특별 기획 ‘올해도 분명 잘 풀릴 거야. 신춘 운 시험 챌린지’였습니다. 오늘 도전한 모습도 라디오로는 목소리뿐이라 좀처럼 다 전해지지 못할까 생각되는 부분도 있었는데, 그 공식 X 쪽에 영상도 볼 수 있게 되어 있을 테니 꼭 그쪽에서도 즐겨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코멘트 같은 것도 기다리고 있습니다. 스태프분들이나 저도 항상 보고 있어요.

 

마지막으로, 제 소식입니다. 2월 14일, 최신 사진집 타비스가이가 발매됩니다. 현재 예약 접수 중입니다. 초회판에는 4월 시작 달력 요루스가이도 따라옵니다. 이번에는 발매 기념 이벤트를 도쿄와 오사카에서 개최합니다. 그 외에 다양한 특전이 붙은 타입이 있으니까, 꼭 와니북스 타비스가이 특설 사이트를 체크해 주세요. 2026년 바로 여러분을 만날 수 있어서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리고 이제 곧이네요, 1월 4일 밤 7시 반부터 NHK 종합에서 ‘다윈이 왔다!’에 출연합니다. 대하드라마 콜라보로 간지인 말, 파트너로서의 힘의 비밀에 다가간다는 기획에 출연합니다. 이것도 이미 녹화했는데요, 정말 흥미로운 내용이고 세트도 의상도 정말 호화롭게 되어 있으니까 꼭 봐주시면 기쁠 것 같아요. 그리고 그 뒤 바로 NHK 종합 쪽에서 대하드라마 도요토미 형제도 방송 시작입니다. 첫회는 15분 확대 방송….지금 말이 꼬였는데 첫회는 15분 확대 방송이니까, 부디 풍성하게 즐겨주시면 기쁠 것 같습니다. 잘 부탁드립니다. 그런 의미에서 이번에도 보내드렸습니다만, 챌린지가 재밌었고, 이 ‘맛있다 너무 맛있다’ 10만석 만쥬와 이 ‘잘 풀리는 부채를 받았으니까, 2026년 엄청 힘낼 수 있을 것 같은 기분이 들어요. 보다 100만 마력으로 간바리키 해나가고 싶습니다. 산생 챌린지 성공이 무엇보다 기쁘네요. 그 수많은 맥주를 따라온 경험이 여기에 연결된 게 아닐까요? 역시 첫 시작이 중요하니까요. 1월 1일 성공할 수 있어서 다행이에요. 계속해서 2026년 즐거운 방송을 목표로 열심히 할 테니, 앞으로도 잘 부탁드립니다. 그럼 또 다음 주 이 시간에 만납시다. 마지막으로 한 번 더. 살아가면 살아갈수록 맥주는 맛있다. 산토리 생맥주로 전원 우승. 건배! 지금까지 상대는 스가이 유우카였습니다. 이 방송은 산토리 생맥주의 제공으로 보내드렸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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