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생에 남자로 태어나서 여자 꼬시고 싶다고 인터뷰했을때(퍽이나)
키스신 찍을때 상대역 얼굴예쁘다는 생각했을 때
문자 답장 잘 안한다면서 가짜 고백문자 받고 말벌아저씨처럼 전화와서 설레는 목소리 하고 있을때 근데 n년후에 사귀는것 같은 행동은 안하지만...이럼서 당연한 tmi(윳카특유의 오해방지화법) 뿌리며 어쨌든 받아줘서 계속 사귀고는 있다고 주장함
부친상 있고 일주일 후엔가 팬미에서 상태 실시간으로 좋아지더니 다음날 갑자기 손들고 여주한테 프로포즈 하고 있을때(이건 프로의식으로도 해석할 수 있지만)
남주 둘중에서 여주 고르는걸 팬들은 이상하게 받아들이지 않았는데 갑자기 알티타고 있을 때
진짜 특이함..근데 모두가 그녀가 말친자인걸 받아들이는 것처럼 적응하고 있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