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리카가 한 말중에 아빠랑 있는거 같다고 한거
이거 진짜 비유 잘한거 같음
여자지만 엄마보단 아빠에 가깝긴 한거같음
윳카가 암만 편해도 엄마 느낌은 아니잖아 이 퐁코츠가 어떻게 엄마지?
오히려 엄마처럼 돌봐줘야하는데....너무 퐁코츠라 집에서 옷다려주고 요리해주고 머리 정리해주고 할 사람 필요함
또 캡틴 등만 봐도 든든하단말이지 ㅇㅇ 가장 재질
자상하긴 한데 이게 아빠식 다정함임 돈 잘쓰고 문잡아주고 뭐 들어주고 막아주고 지켜보고 있다가 괜찮냐 하고 이런거..그니까 몸에 배인 매너+가장같은 다정함이지 막 엄마처럼 챙겨준다는 느낌이 아님 오히려 행동거지는 남들이 챙겨주고 싶게 함
윳카는 비유하자면 대장 고릴라 같은 다정함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