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아미 동생들이랑 피시방갔는데 내손이 실수해서 2만대기번호가 따닥으로 8만으로 바뀌고 개절망+ 개우울 이엇는데 동생들이
언니 윤기를 생각해!!! 힘내!! 막응원(?)해줘서 결국 이틀 성공햇다!!
집에오니 거의 12시 다되어가서 기절하듯 잠들고 이제 깸..
정신적으로 마이 힘들었던듯!!
이틀동안 윤기본다♡ 헤헷~~ 넘좋다♡
언니 윤기를 생각해!!! 힘내!! 막응원(?)해줘서 결국 이틀 성공햇다!!
집에오니 거의 12시 다되어가서 기절하듯 잠들고 이제 깸..
정신적으로 마이 힘들었던듯!!
이틀동안 윤기본다♡ 헤헷~~ 넘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