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상상도 못할 어마어마한 할미인데 2018년 부터 윤기한테 꽂혀서 덕질하다가 여기까지 찾아왔어. 천천히 글 읽으면서 슙방 분위기 배울게. 혹시 조심해야하는 거 있으면 너무 무섭지 않게 알려줄래? 주변에 젋은 사람도 없고 사는 곳도 외국이라서 덕친 만들기 힘들지만 여기 슙걸들이 있어서 오늘도 힘낸다. 혹시 나중에 미국 투어에 올때 모르는거 있으면 여기 올려. 내가 도와줄게.
잡담 반가워 다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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