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지금 콘끝나고 집에 가는중인데 윤기 온지 몰랐어;; 전광판에 잡힌거 보고도 전혀 윤기일거라 상상도 못했어 헐............
봄날 부를때 나 오열했거든? 이제 윤기만 나오면 되는구나 싶어서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전주부터 눈물터져서 옆에 일본아미랑 벨기에 아미가 달래줬는데;;; 그렇게 보고싶어 했는데 윤기랑 나랑 같은 공간안에 있었다고??? 심지어 얼굴 보여줘도 알아보지도 못했다고?
이런 집사라 미안해ㅠㅠㅠㅠㅠ 당장 복습하러 간다ㅠㅠㅠ
봄날 부를때 나 오열했거든? 이제 윤기만 나오면 되는구나 싶어서 너무너무 보고싶어서 전주부터 눈물터져서 옆에 일본아미랑 벨기에 아미가 달래줬는데;;; 그렇게 보고싶어 했는데 윤기랑 나랑 같은 공간안에 있었다고??? 심지어 얼굴 보여줘도 알아보지도 못했다고?
이런 집사라 미안해ㅠㅠㅠㅠㅠ 당장 복습하러 간다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