얼마 전까지는 일이 있어 하루를 정신없이 보낼 수 있어 다행이다.. 라고 생각했는데 오늘 출근하려고 눈 뜨면서 아오.. 진짜 가기 싫다 모드로 일상을 다시 되찾았어 ㅎㅎ
그리고 윤기에 대한 신뢰도를 찾은 다음부터는 사진도 보고 음악도 듣고 윤기가 다시 팬 앞에 설 날을 기다릴 수 있게 됐어
다만 다른 까글들은 전혀 보지 않고 내 정신건강을 지키기 위해 예쁘고 좋은 것만 보려고 해
집사들도 오늘 좋은 것만 보고 맛난 거 먹고 금요일 잘 보내고 다가올 주말을 기쁘게 기다리는 하루가 되었음 좋겠어
좋은 하루 보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