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 윤기야 그와중에 난 네가 다른멤버들 만큼이나 걱정되고 이와중에 보고싶다 하면 내가 진짜 미친년일까...? 상황이 좀 정리 되고 네가 제대로 된 진심과 거짓 하나 없는 사과문도 올려줬음 좋겠고 네 얼굴도 좀 보고싶다...
너가 젤 잘 알잖아... 너 작년 9월이후로 오지도 않았던거... 그래서 모두들 꾹 참고 잘 기다리다가 이런 소식으로 널 접했으니 얼마나 또 걱정이 되고 원망스럽고 쌍욕이 나오면서도 얼굴이 보고싶겠니... 얼굴 보고싶다는게 쉴드를 치겠다는건 아님... 하 아직도 원망스러운 나의 사랑아... 내 마음은 슬슬 잡혀가는것 같은데... 내 마음보다도 지금당장은 아니더라도 언젠가 마주할, 다가올 나중이 좀 무섭다... 근데 너가 우리 무섭게 했으니까 너가 알아서 잘 해라......
너 때문에 나 이제 덕질할때 가시밭길 걸을거 같애... 후회를 할 수도 있을 거 같은데... 뭐 어떡하겠냐 그래도 내 맘이 널 잡아보고 싶다는데... 내가 감당해야할 몫이겠지 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