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백가합전, 올해도 SKE의 이름은 없었지만
방금 엄청난 정보를 트위터에서 봤어!
48인 시청자투표로 고르는것 같아.
반드시 노래하고 싶어.
분명 1인 1표일지도 모르니까 7위를 되찾고싶다고까지는 말하기 어렵지만,
역으로 생각하면 1위가 될 수 있는 가능성도 있는거잖아?
지금 눈물 날것같아.
반드시 노래하고 싶어.
선거 외에는 선택받지 못한게 무척 분해서
이곳에서 어른들에게 선택받을 일은 이제 없지 않을까. 라는 공포심과 잃어버릴뻔했던 희망이 지금, 돌아온 느낌이 들어.
그건 물론 OO나 응원해주는 모두가 있기때문에 느낄 수 있는 희망이라고 생각하는데,
결과에 따라서는, 역시 스다는 앞으로도 제외하자 라고 생각될지도 모르지만..
무섭지만, 할 수 밖에 없어.
지금의 내게는 희망이니까. 진심입니다.
Twitter에 알기쉬운 문장으로 지금의 심정을 결의표명하고싶은데, 어떻게 써야 좋을까..
부정적으로 들리지 않게 쓰는법, 꿈이 전해지도록 쓰는법, 떨려서 잘 생각이 안나지만
힘 낼거야!이미 승부는 시작됐으니까.
잘 부탁드립니다.
홍백가합전의 스테이지에 올해는 서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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총선도 그렇고 아카링은 이렇게 조금이라도 희망이 보이는 투표형식의 이벤트에는 무조건 나가서 기회를 잡고싶다고 생각하는것같아.
이렇게 생각하면 총선을 안나가는건 역시 아카링 입장에서 절대 할 수 없는 선택인것 같기도 해.
올해는 아카링이 웃는 모습을 홍백가합전의 스테이지에서 볼 수 있도록, 방심 말고 힘내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