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있잖아, 하고 싶은 게 어제 늘어났어!
밴드 LIVE반주로 콘서트 하고싶어!
어제 AKB48show의 페스티벌에서도 밴드 LIVE반주 파트가 있어서 정말로 즐거웠어!
그 때, 새삼 악기의 음색 안에 있는걸 좋아하는구나 하고 마음이 두근거렸어!
평소의 콘서트처럼
여러분이나 멤버나 스탭분들과의 하나가 된다는 느낌에 더해서
LIVE밴드 분들의 하나가 되는 느낌이 SKE의 콘서트에 있다면 얼마나 큰 감동을 낳을까?하고!
그리고 솔로 콘서트라면 더 기쁠거라고 망상해보기도하고.
카시와기 유키링상 이미지와 비슷하려나?
나는 노래와는 친하지 않은 인생을 살아왔으니까 실력면에서도 꽤 머나먼 꿈이라는 생각이 들지만,역시 토크도 노래도 댄스도 모든 센스와 노력을 갈고닦고, 관객분을 모으지 못하면 할 수 없는 일이기때문에야만로 인간으로서도 매력적인 사람으로 있고싶다고 생각하고 날마다의 노력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고 생각해.
기준이 너무 높지만
만약 실현된다면 OO를 꼭 초대하고싶어!
그땐 꼭 와줘!
내맘대로 약속ー(^_^)후후
~~~~~~~~~~~~~~~~~~~
그래서 말야, OO!
아무튼 악기소리도 좋아하니까
더욱더 악기를 가까이서 느끼고싶은데말이지..
만약에 내가 악기를 연습한다면 뭐가 좋을까?
드럼, 기타를 해보고 싶은데, 기타는 하는 사람이 많잖아.
그리고 드럼은.. 쭉 동경해왔어.
하고싶다ー.
하고싶다ー. 라는 생각이 쭉 들었으니까
분명 하고싶은거라고 생각해ー.
그래서 이걸 살려서 스테이지에 서는게
아이돌로 활동할때 이루고 싶은 꿈이자 남모르게 가지고있는 야망일지도.
그리고.. 가장 가까이에 있는 지금 아이돌로서 목표로 하고 있는건..
플레이보이 표지려나!
직감으로 생각났어!바로 머리에 떠올랐는걸!
물론 다양한 잡지가 있고, 주간지니까 바깥에 놓이는 기간은 짧겠지만..
그라비아가 실렸을 때, 언젠가 표지모델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어.
지금 7위 내에 있는게 올해만의 기적이 아니라는걸 많은 분들께 증명할 수 있을만큼 부동의 순위가 되기를 바라고 그렇게 된다면 분명 나도 설 수 있는 자리이지 않을까?라는 기대나 소망을 담아봤어.
UTB라던가, 아직 표지를 장식한적이 없는 잡지도 잔뜩 있고!
그라비아로 지금의 나를 사진으로 많이 남길 수 있는건 아이돌이라서 가능한 일 이잖아?
수영복을 입고싶다거나 노출 하고싶다는 말로만 들릴 수 있는 목표로 여겨진다면 그건 아니라고 OO에게 말하고싶은데, 역시 다양한 각도에서 나를 담아주시기에 스스로에게 자신을 가질 수 있는 정말 좋아하는 일이야.
어떤 의상을 입든간에 25세로 있는 동안에!
사진집이란 목표에도 가까워지고싶으니까!
말야!!!!
결국엔 떨어져버렸지만 SKE 들어가기 전에 딱 한번 오디션을 본 모델도.
동경하던 것을 전부 이룰 수 있는 해로 만들고 싶어.
뭔가.. 지금의 내 분수에 맞지않는 목표만 많이 말했나?
그치만, 가능성은 제로는 아니잖아. 그렇지♪
~~~~~~~~~~~~~~~~~~~
왠지 오늘은 울기만하네.
어째선가 사람들 앞에 설 때마다 귀엽지않다든가 못생겼다든가, 여러가지 말을 들어.
하지만, 분명 무관심보다 몇백배는 좋은 거고, 인상에 남았다는 거니까 잘된 거라고 생각해.
어떻게 보일지를 더 연구해야지. 라고 생각할 정도야.
그러니까, 지금 울고있는건 그것 때문이아니야.
엄마가 TV에 나올 때마다 『귀여웠어』라는 메일을 보내주는데.
행복하다. 고 생각해.
왜냐면 평범한 여자아이였던 내가 여기까지 왔다는건 분명 대단한 일이니까.
OO나 모두에게 감사해야지.
그렇게 생각하니 눈물이 멈추질 않아서. ㅎㅎ
큰일이야^^
귀엽지 않다는 소리를 듣는건 내가 바라는 바가 아니고, 엄마나 OO처럼 귀엽다고 말해주는 사람에게는 무척 실례가되는 말이지만,
부정적인 말만큼 긍정적인 말이 있다고 생각해.
어쩌다보니 SNS에 나쁜말을 쓰고 싶은 세대가 많을뿐!ㅎㅎ
이런 말 여기서밖에 못하지만. 헤헤
나 있잖아, 자신있어. 때와 장소에 따라서 맞고 안맞고가 있을지 모르지만, 분명 내게만 있는표현이나 매력이 있다고.
그러니까.. 지지말자!
OO 선배!
~~~~~~~~~~~~~~~~~~~~~
아카링은 나보다 훨씬 긍정적이고 앞을 보고있어서 괜히 부정적으로 생각하게되는 내가 도리어 미안해져.
앞만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지지않기!
http://img.theqoo.net/BTOFm
http://img.theqoo.net/loPco
http://img.theqoo.net/fFUvf
밴드 LIVE반주로 콘서트 하고싶어!
어제 AKB48show의 페스티벌에서도 밴드 LIVE반주 파트가 있어서 정말로 즐거웠어!
그 때, 새삼 악기의 음색 안에 있는걸 좋아하는구나 하고 마음이 두근거렸어!
평소의 콘서트처럼
여러분이나 멤버나 스탭분들과의 하나가 된다는 느낌에 더해서
LIVE밴드 분들의 하나가 되는 느낌이 SKE의 콘서트에 있다면 얼마나 큰 감동을 낳을까?하고!
그리고 솔로 콘서트라면 더 기쁠거라고 망상해보기도하고.
카시와기 유키링상 이미지와 비슷하려나?
나는 노래와는 친하지 않은 인생을 살아왔으니까 실력면에서도 꽤 머나먼 꿈이라는 생각이 들지만,역시 토크도 노래도 댄스도 모든 센스와 노력을 갈고닦고, 관객분을 모으지 못하면 할 수 없는 일이기때문에야만로 인간으로서도 매력적인 사람으로 있고싶다고 생각하고 날마다의 노력을 소홀히 해서는 안된다. 고 생각해.
기준이 너무 높지만
만약 실현된다면 OO를 꼭 초대하고싶어!
그땐 꼭 와줘!
내맘대로 약속ー(^_^)후후
~~~~~~~~~~~~~~~~~~~
그래서 말야, OO!
아무튼 악기소리도 좋아하니까
더욱더 악기를 가까이서 느끼고싶은데말이지..
만약에 내가 악기를 연습한다면 뭐가 좋을까?
드럼, 기타를 해보고 싶은데, 기타는 하는 사람이 많잖아.
그리고 드럼은.. 쭉 동경해왔어.
하고싶다ー.
하고싶다ー. 라는 생각이 쭉 들었으니까
분명 하고싶은거라고 생각해ー.
그래서 이걸 살려서 스테이지에 서는게
아이돌로 활동할때 이루고 싶은 꿈이자 남모르게 가지고있는 야망일지도.
그리고.. 가장 가까이에 있는 지금 아이돌로서 목표로 하고 있는건..
플레이보이 표지려나!
직감으로 생각났어!바로 머리에 떠올랐는걸!
물론 다양한 잡지가 있고, 주간지니까 바깥에 놓이는 기간은 짧겠지만..
그라비아가 실렸을 때, 언젠가 표지모델이 되고싶다는 생각을 했어.
지금 7위 내에 있는게 올해만의 기적이 아니라는걸 많은 분들께 증명할 수 있을만큼 부동의 순위가 되기를 바라고 그렇게 된다면 분명 나도 설 수 있는 자리이지 않을까?라는 기대나 소망을 담아봤어.
UTB라던가, 아직 표지를 장식한적이 없는 잡지도 잔뜩 있고!
그라비아로 지금의 나를 사진으로 많이 남길 수 있는건 아이돌이라서 가능한 일 이잖아?
수영복을 입고싶다거나 노출 하고싶다는 말로만 들릴 수 있는 목표로 여겨진다면 그건 아니라고 OO에게 말하고싶은데, 역시 다양한 각도에서 나를 담아주시기에 스스로에게 자신을 가질 수 있는 정말 좋아하는 일이야.
어떤 의상을 입든간에 25세로 있는 동안에!
사진집이란 목표에도 가까워지고싶으니까!
말야!!!!
결국엔 떨어져버렸지만 SKE 들어가기 전에 딱 한번 오디션을 본 모델도.
동경하던 것을 전부 이룰 수 있는 해로 만들고 싶어.
뭔가.. 지금의 내 분수에 맞지않는 목표만 많이 말했나?
그치만, 가능성은 제로는 아니잖아. 그렇지♪
~~~~~~~~~~~~~~~~~~~
왠지 오늘은 울기만하네.
어째선가 사람들 앞에 설 때마다 귀엽지않다든가 못생겼다든가, 여러가지 말을 들어.
하지만, 분명 무관심보다 몇백배는 좋은 거고, 인상에 남았다는 거니까 잘된 거라고 생각해.
어떻게 보일지를 더 연구해야지. 라고 생각할 정도야.
그러니까, 지금 울고있는건 그것 때문이아니야.
엄마가 TV에 나올 때마다 『귀여웠어』라는 메일을 보내주는데.
행복하다. 고 생각해.
왜냐면 평범한 여자아이였던 내가 여기까지 왔다는건 분명 대단한 일이니까.
OO나 모두에게 감사해야지.
그렇게 생각하니 눈물이 멈추질 않아서. ㅎㅎ
큰일이야^^
귀엽지 않다는 소리를 듣는건 내가 바라는 바가 아니고, 엄마나 OO처럼 귀엽다고 말해주는 사람에게는 무척 실례가되는 말이지만,
부정적인 말만큼 긍정적인 말이 있다고 생각해.
어쩌다보니 SNS에 나쁜말을 쓰고 싶은 세대가 많을뿐!ㅎㅎ
이런 말 여기서밖에 못하지만. 헤헤
나 있잖아, 자신있어. 때와 장소에 따라서 맞고 안맞고가 있을지 모르지만, 분명 내게만 있는표현이나 매력이 있다고.
그러니까.. 지지말자!
OO 선배!
~~~~~~~~~~~~~~~~~~~~~
아카링은 나보다 훨씬 긍정적이고 앞을 보고있어서 괜히 부정적으로 생각하게되는 내가 도리어 미안해져.
앞만보고 긍정적으로 생각하자!
지지않기!
http://img.theqoo.net/BTOF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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