말그대로 우선 아예 없던 부분들이 추가 됐으니 다르고, 그 추가된 부분들로 인해서 데모닉의 분위기도 살짝 달라진? 느낌
그리고 그 설명들로 인해 인물 자체의 인상도 갠적으로는 좀 달라지더라
어쨌든 좋아. 작가님 3부소식 듣고 몇달전에 데모닉 재탕하고 또 재탕했는데, 진짜 구판의 느낌이 너무나도 좋지만 구판을 읽은 후에 개정판을 읽는 느낌은 또 색다르고 좋아.
예를들면 반지의 제왕 극장판 보고나서 확장판 새로 보는 느낌이라해야하나
갠적으로 더 궁금해하고 상상해가면서 구판을 읽은 후에 보다 설정도 체계적이어지고 설명이 많아진 개정판을 보니까 아 이래서....! 하고 무릎 탁 치면서 보게돼서 더 좋은거같아. 아예 처음 룬아 보는 사람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구판을 읽고 개정판을 읽는 느낌은 그랬어ㅋㅋㅋ
어쨌거나 덕분에 카카페로는 절대 안보고 다른 이북 플랫폼에서의 출시때까지 기다리겠다는 다짐은 물건너갔고 처음으로 카카페 캐시 질렀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그리고 그 설명들로 인해 인물 자체의 인상도 갠적으로는 좀 달라지더라
어쨌든 좋아. 작가님 3부소식 듣고 몇달전에 데모닉 재탕하고 또 재탕했는데, 진짜 구판의 느낌이 너무나도 좋지만 구판을 읽은 후에 개정판을 읽는 느낌은 또 색다르고 좋아.
예를들면 반지의 제왕 극장판 보고나서 확장판 새로 보는 느낌이라해야하나
갠적으로 더 궁금해하고 상상해가면서 구판을 읽은 후에 보다 설정도 체계적이어지고 설명이 많아진 개정판을 보니까 아 이래서....! 하고 무릎 탁 치면서 보게돼서 더 좋은거같아. 아예 처음 룬아 보는 사람은 어떨지 모르겠는데 구판을 읽고 개정판을 읽는 느낌은 그랬어ㅋㅋㅋ
어쨌거나 덕분에 카카페로는 절대 안보고 다른 이북 플랫폼에서의 출시때까지 기다리겠다는 다짐은 물건너갔고 처음으로 카카페 캐시 질렀닼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