책빙의 하면 주인공은 세계관/원래 책 주연들의 앞날을 알고있으니까
이걸 이용해서 온갖 똑똑한척하면서 찬양받고 남주랑 연애하는데 쓰이는데
굳이 현실세계 살다가 죽어서 빙의를 시켜야만하나?
바로 옆에 회귀라는 소재도 있고여.... 어차피 판타지니까 뭐 꿈을꾸든 뭐든 소재는 무궁무진한데
유행 따라간다고 너도나도 책 인물에 빙의시키고 몰입 방해되는데 실질적으로 쓸모도 없어
작품성만 깎아먹음
는 요새 ㅋㅋㅍ에서 여주인공의 오빠를 어쩌고 보다가 든 생각
책빙의 하면 주인공은 세계관/원래 책 주연들의 앞날을 알고있으니까
이걸 이용해서 온갖 똑똑한척하면서 찬양받고 남주랑 연애하는데 쓰이는데
굳이 현실세계 살다가 죽어서 빙의를 시켜야만하나?
바로 옆에 회귀라는 소재도 있고여.... 어차피 판타지니까 뭐 꿈을꾸든 뭐든 소재는 무궁무진한데
유행 따라간다고 너도나도 책 인물에 빙의시키고 몰입 방해되는데 실질적으로 쓸모도 없어
작품성만 깎아먹음
는 요새 ㅋㅋㅍ에서 여주인공의 오빠를 어쩌고 보다가 든 생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