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후마후 - 꿈 속의 꿈
https://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RTrbBCGCDC8
甘いものほど溶ける
달콤한 것일수록 쉬이 녹아내려
それが恋だっけ?
그게 사랑이었던가?
口寂しいや
입이 심심하네
綿菓子をひとつ買っていこう
솜사탕을 하나 사서 가자
若苗の袖 空に投げた恋文
옅은 녹색의 소매 하늘에 날려보낸 연문
あの下駄箱は 笑い方のくずかご
그 신발장은 비웃는 쪽의 쓰레기통
空五倍子色(うつぶしいろ)
오배자 빛 하늘
長髪が揺れる薄明
긴 머리칼이 흩날리는 새벽녘
手招いて
손짓해 부르며
口数も減る境内
사람도 줄어든 경내
失くしたものばかり数えている
잃어버린 것만 헤아리는
世迷い 妄想に
세상을 헤메는 망상에
夢のまた夢か見果てぬ夢
꿈 속의 꿈인가 끝을 보지 못한 꿈
みなしごとパパに疎まれた子
고아와 아빠에게 미움 받은 아이
闇夜ほど星が綺麗なこと
어두운 밤일수록 별이 예쁘다는 것
ねえ 知ってる?
너는 알고있어?
逆夢(さかゆめ)のままに踊れ 踊れ
역몽대로 춤 춰라 춤 춰라
ボクらがボクらでいられるまで
우리가 우리 그대로 살아갈 수 있을 때 까지
形振り構わず手を叩け
모양새는 상관 말고 손뼉을 쳐라
いつの日かこの夢が覚めるまでは
언젠가 이 꿈에서 깨어날 때 까지는
金魚すくいで 救えるような命は
금붕어 구하기처럼 구해낼 수 있을 듯한 생명은
誰かすくってくれだなんて思っていた
누군가 구해줘 따위의 생각을 하고있었어
そうだ
그래
誰かの好きな誰かになって
누군가가 좋아하는 누군가가 되어서
言われるままに大人になって
듣던대로 어른이 되어서
それでもわからないまま
그런데도 모르는 채로
どうして 涙が止まらないんだろう
어째서 눈물이 멈추지 않는걸까
わすれたもの 林檎飴
잊어버린 것 사과사탕
水に降り立つ 月の影
수면에 내려앉는 달의 그림자
鏡越しに散る花火
거울 너머로 흩어지는 불꽃
触れぬものばかり探している
만질 수 없는 것만을 찾고있어
世迷い 妄想に
세상을 헤메는 망상에
もういいよ もういいよ
이제 됐어 이제 됐어
浮かんでは 照らしては
떠오르는 것은 비추는 것은
吸い込まれる
빨려들어가고있는
惣闇色(つつやみいろ)の夏空
칠흑 빛의 여름 하늘
バイバイ
바이 바이
夢のまた夢か見果てぬ夢
꿈 속의 꿈인가 끝을 보지 못한 꿈
こんなゴミのような世界でも
이렇게 쓰레기같은 세상이라도
ボクは好きで好きで好きで好きで好きで
止まらない
나는 좋아서 좋아서 좋아서 좋아서 멈출 수 없어
踊れ 踊れ さあ踊れ 踊れ
춤 춰라 춤 춰라 자아 춤 춰라 춤 춰라
何もかもすべて忘れさせて
무엇이든 전부 잊게 해줘
形振り構わず手を叩け
모양새는 상관 말고 손뼉을 쳐라
いつの日かこの夢が覚めるまでは
언젠가 이 꿈에서 깨어날 때 까지는
夢の向こうで夢を探している
꿈 너머로 꿈을 찾고있어
-------------------------------------
진짜 이 곡 너무 가슴아파.. 새삼 마후의 음악성이 뛰어나다는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됐어. 울면서 웃으면서 정신 나간 것 처럼 춤 추는 사람의 모습이 떠오르고, 역몽에서 깬 뒤 다시 절망할 모습까지 그려져서 정말 마음아프고 먹먹한 노래
https://youtube.com/watch?feature=youtu.be&v=RTrbBCGCDC8
甘いものほど溶ける
달콤한 것일수록 쉬이 녹아내려
それが恋だっけ?
그게 사랑이었던가?
口寂しいや
입이 심심하네
綿菓子をひとつ買っていこう
솜사탕을 하나 사서 가자
若苗の袖 空に投げた恋文
옅은 녹색의 소매 하늘에 날려보낸 연문
あの下駄箱は 笑い方のくずかご
그 신발장은 비웃는 쪽의 쓰레기통
空五倍子色(うつぶしいろ)
오배자 빛 하늘
長髪が揺れる薄明
긴 머리칼이 흩날리는 새벽녘
手招いて
손짓해 부르며
口数も減る境内
사람도 줄어든 경내
失くしたものばかり数えている
잃어버린 것만 헤아리는
世迷い 妄想に
세상을 헤메는 망상에
夢のまた夢か見果てぬ夢
꿈 속의 꿈인가 끝을 보지 못한 꿈
みなしごとパパに疎まれた子
고아와 아빠에게 미움 받은 아이
闇夜ほど星が綺麗なこと
어두운 밤일수록 별이 예쁘다는 것
ねえ 知ってる?
너는 알고있어?
逆夢(さかゆめ)のままに踊れ 踊れ
역몽대로 춤 춰라 춤 춰라
ボクらがボクらでいられるまで
우리가 우리 그대로 살아갈 수 있을 때 까지
形振り構わず手を叩け
모양새는 상관 말고 손뼉을 쳐라
いつの日かこの夢が覚めるまでは
언젠가 이 꿈에서 깨어날 때 까지는
金魚すくいで 救えるような命は
금붕어 구하기처럼 구해낼 수 있을 듯한 생명은
誰かすくってくれだなんて思っていた
누군가 구해줘 따위의 생각을 하고있었어
そうだ
그래
誰かの好きな誰かになって
누군가가 좋아하는 누군가가 되어서
言われるままに大人になって
듣던대로 어른이 되어서
それでもわからないまま
그런데도 모르는 채로
どうして 涙が止まらないんだろう
어째서 눈물이 멈추지 않는걸까
わすれたもの 林檎飴
잊어버린 것 사과사탕
水に降り立つ 月の影
수면에 내려앉는 달의 그림자
鏡越しに散る花火
거울 너머로 흩어지는 불꽃
触れぬものばかり探している
만질 수 없는 것만을 찾고있어
世迷い 妄想に
세상을 헤메는 망상에
もういいよ もういいよ
이제 됐어 이제 됐어
浮かんでは 照らしては
떠오르는 것은 비추는 것은
吸い込まれる
빨려들어가고있는
惣闇色(つつやみいろ)の夏空
칠흑 빛의 여름 하늘
バイバイ
바이 바이
夢のまた夢か見果てぬ夢
꿈 속의 꿈인가 끝을 보지 못한 꿈
こんなゴミのような世界でも
이렇게 쓰레기같은 세상이라도
ボクは好きで好きで好きで好きで好きで
止まらない
나는 좋아서 좋아서 좋아서 좋아서 멈출 수 없어
踊れ 踊れ さあ踊れ 踊れ
춤 춰라 춤 춰라 자아 춤 춰라 춤 춰라
何もかもすべて忘れさせて
무엇이든 전부 잊게 해줘
形振り構わず手を叩け
모양새는 상관 말고 손뼉을 쳐라
いつの日かこの夢が覚めるまでは
언젠가 이 꿈에서 깨어날 때 까지는
夢の向こうで夢を探している
꿈 너머로 꿈을 찾고있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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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이 곡 너무 가슴아파.. 새삼 마후의 음악성이 뛰어나다는걸 다시 한 번 느끼게 됐어. 울면서 웃으면서 정신 나간 것 처럼 춤 추는 사람의 모습이 떠오르고, 역몽에서 깬 뒤 다시 절망할 모습까지 그려져서 정말 마음아프고 먹먹한 노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