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시 준비생은 아니고 다른 종목 준비중 ㅇㅇ
평일에 강의 하나씩 겨우 듣고
주말에 밀린거 몰아서 듣는데
이와중에 일주일에 한번씩 모의고사까지 봐서 ㅋㅋ
강의 듣고 한번 훑어보고 벼락치기로 보는 삶이 됨;
그나마 강사님이 나오는 범위 알려주셔서
그거만 겨우겨우 한번 더 보지
안집어주시면 보지도 못하고 ㅠㅠㅋㅋ
어젠 동태눈으로 걍 동강 틀어둔 사람 됐는데
오늘 최근에 모고본거 결과지랑 등수 보니까
하위권이더라고..? 나름 열심히 썼다 생각했는데 ㅎㅎ
덕분에 정신 좀 차렸다.
이제 동강 정신 차리고 들어야지ㅠㅠ
그래도 꾸역꾸역이긴하지만
아직까진 안밀리고 진도 따라잡고 있는건
셀프칭찬할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