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방직 붙고 다니면서 출관직 준비 하려고 했었는데 그냥 그대로 현실에 안주해바렸지뭐야.. 심지어 2년동안 많이 뽑았던데.. 이제껏 탱탱놀다가 올해 정신차렸는데 올해는 일도 바빠서 병행할 엄두를 못냄
1월에 다른부서 발령나면 내년이나 내후년 목표로 다시 공부하려고 하는데
한편으론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지를 모르겠다..
국가직은 공제회도 안되고 이것저것 챙길수 있는 수당도 지방직보다 적은거같아서.. 복포도 그렇구
1월에 다른부서 발령나면 내년이나 내후년 목표로 다시 공부하려고 하는데
한편으론 그만큼의 가치가 있는지를 모르겠다..
국가직은 공제회도 안되고 이것저것 챙길수 있는 수당도 지방직보다 적은거같아서.. 복포도 그렇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