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가 바뀔무렵에 발 뺏어.
몇년 한 것 같은데 아버지 돌아가시고 엄마 치매오고 나 우울증오고...
너무 힘들어서 공부도 안됐어.
행학이랑 행법은 내용은 대충 알아. 기출도 한두번 돌렸지만 점수는 당연히 안나오고...
영어는 너무 못해... 단어가 약한 것 같아..
강의는 들을 수 있을지 없을지 모르겠어.
일도 안할 수 없는데다가 엄마가 아프시니까 고민이야..
일 안하는 시간에는 공부에만 매진할 수도 없고...
나이는 30후~40초야...
진입하는거 어떻게 생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