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지방세로 맘이 좀 기울긴 했는데
확신이 안들어서 국세도 자꾸 미련이 남음
밑글덬이랑 다르게 난 완전 연고지도 아니야 ㅜㅜ
좀 고생하면 집에서 출퇴근은 가능한 정도...
혹시 둘다 해봤거나 본인이나 주변에 비슷한 고민한 사람을 둔 덬들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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확신이 안들어서 국세도 자꾸 미련이 남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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좀 고생하면 집에서 출퇴근은 가능한 정도...
혹시 둘다 해봤거나 본인이나 주변에 비슷한 고민한 사람을 둔 덬들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