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무리 생각해도 사람구실 못한 거 같아
생각할수록 입장 때부터 그냥 네 발로 기어들어간 기분...
내용은 제대로 기억 안나는데 헛소리만 잔뜩한 거 같고(말 더듬느라 지적 많이 받은 것만 기억나ㅜㅜ)
복기도 안되니까 불안이 성층권을 뚫느라 병원가서 안정제 받아옴
발표날까지 버티는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취업을 하자니 또 괜히 설마하다 불안하고 엉망진창이야
27년까지가 목표였는데 필기공부는 둘째쳐도 이 짓을 또해야 한다? 내년엔 못할거 같다....
생각할수록 입장 때부터 그냥 네 발로 기어들어간 기분...
내용은 제대로 기억 안나는데 헛소리만 잔뜩한 거 같고(말 더듬느라 지적 많이 받은 것만 기억나ㅜㅜ)
복기도 안되니까 불안이 성층권을 뚫느라 병원가서 안정제 받아옴
발표날까지 버티는게 맞는지도 모르겠고 취업을 하자니 또 괜히 설마하다 불안하고 엉망진창이야
27년까지가 목표였는데 필기공부는 둘째쳐도 이 짓을 또해야 한다? 내년엔 못할거 같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