쓸까말까 하다가 써봄ㅎㅎ
3년 공시생활 하다가 진짜 안되겠어서 중소 들어가서 3년 일했어
매일 야근하고 주말출근하고 했는데 포괄아닌곳이었어서 돈은 잘모이더라ㅋㅋㅎ 그렇게 3년 구르고 못해먹겠어서 퇴사하니까 또 중소 들어갈 용기가 안나던데..그래서 결국 다시 공무원준비 하게됨ㅋㅋ 웃긴게 한번 굴러보니까 빡공하게되서 바로 붙음 이번엔 공부 8개월했어ㅇㅇ 솔직히 말하면 아가리때 3년 공부한 양보다 이번에 8개월 빡공한 양이 더 많은것같음...
혹시나 호봉 인정될까싶어서 오늘 전회사 가서 경력증명서 받아왔는데 그랬더니 기분이 너무 이상해서 써봤어 그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