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급 9급 병행이고 국어 영어 경제는 유베고 나머지는 노베야
퇴사하고 준비하는 거라 내년에 꼭 붙는 게 목표거든ㅠ
일행은 90 이상 생각해야 하던데 어쩌다 실수해서 미끄러지면 끝인가 싶어서 걱정돼ㅠㅠ
세법 회계 양이 많은 건 아는데 그쪽으로 아예 머리가 없는 건 아니긴 해
걱정이 많아서 그런지 난 차라리 어렵고 남들도 꽤 틀리는 시험이 더 마음이 편할 것 같은 느낌..?
근데 다들 세무를 너무 말려서... 엄마도 세무공무원이셨는데 엄마만 추천하고 전부 비추하더라고ㅋㅋㅠㅠㅠ
행정법 책은 사놨는데 아직 시작 전이라서 하루에도 마음이 몇번씩 왔다갔다하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