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에 진입하면서 내 수준 확인하려고 시험 쳐봤을 때 25 지방직에서 50 떠서 영기싹 들으면서 영기싹 하프 풀었어. 근데 영기싹 하프가 쉬운 거 같기도 하고 유형도 알게 됐으니까 다른 시험들도 한 번 풀어봤어.
26 국가직 85, 26 지방직 95, 25 국가직 75 나왔고 25 지방직도 다시 푸니까 85가 나왔거든. 그래서 계속 영기싹 들을지, 아니면 구문/독해/문법으로 넘어갈지 고민이야
일단 맨처음에 본 게 50이기도 한데다가 25 국가직도 75점이구... 글구 맞은 문제 중에서도 고민되던 게 많아서 그냥 내 실력이 50인데 운이 좋았나 싶기도 하구... 시간은 26분 내외였어.
영어 걱정이 큰데 구문/독해/문법 강의 듣고 300제 들으면서 하면 점수가 오를까? 점수 편차가 너무 커서 다른 강의 듣는 게 자만인가 싶기도 하다가도 영기싹 듣는 게 시간낭비처럼 느껴져서... 시간이 조금 되긴 했는데 수능3 토익은 750이였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