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어 영어는 30분씩 잡아서 60, 50 나옴
전공은 전산회계, 세무2급은 있고
재경관리사랑 세무1급 강의 완강만 함
(수술할 일이 생겨서 시험 안쳤고 딱 강의만 봄)
취업이 됐다가 회사사정으로 다시 취준중인데 몇달째 취업이 안되는 중
참고로 나이는 30대 중반이고 무경력이야
(다른직군에서 일하다 회계로 넘어가려는 중)
그래서 아예 세무직 준비를 해볼까 하는데
올해 준비한다고 가능성 있을지가 걱정이라 글써봐
올해 전업으로 빡세게 준비해볼지..
아니면 냉정하게 한 2년 잡고 직병으로 도전하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