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기구가 있다고 할 때
이런 걸 글로 쭉 쓸 수 있게 공부하는 거였는데
외영직은 대뜸 기구 이사회는 몇 명이냐 의결정족수 몇 명이냐 몇 년도에 설립됐냐 이런 게 나오니까 진짜 당황스럽다
초점이 다른 느낌? 이걸 다 알아야한다고? 와 진짜 너무 어렵다
올해 아니고 내년 목표인데 이걸 1년 안에 외울 수 있겠지....?
어떤 기구가 있다고 할 때
이런 걸 글로 쭉 쓸 수 있게 공부하는 거였는데
외영직은 대뜸 기구 이사회는 몇 명이냐 의결정족수 몇 명이냐 몇 년도에 설립됐냐 이런 게 나오니까 진짜 당황스럽다
초점이 다른 느낌? 이걸 다 알아야한다고? 와 진짜 너무 어렵다
올해 아니고 내년 목표인데 이걸 1년 안에 외울 수 있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