작년 추가채용 응시 전에 25년, 21년 기출 풀고갔고 언어는 25년 88점 21년 60점 추가채용 84점 26년 (마킹실수 안하면) 100점
풀면서 시간이 부족하지는 않았지만, 유투브로 피셋 영상보니까 시간을 많이 쓰는 유형이랑 틀린 문제가 논리/논증(+실험) 요부분 덬들도 비슷하지 않을까? 수학 배울 때 필요충분 헷갈려서 P Q 쓰고 화살표?방패? 이랬었어ㅎ
고병빈쌤은 논리논증에 힘주고 쉽게 설명해주시고, 박문각 커리 자체도 좋아.
미리피셋으로논리학 기본개념 설명듣고 예시문제 따라하다보면 대충 감이 잡히니까 수업시간도 짧아서 꼭 먼저 들었으면 좋겠어.
정규강좌는 각 라운드가 3훈 1시 4회고, 3월 논리 2R 논증 2R 4월 실험 1R 독해3R? 순서로 진행돼.
나는 논리, 논증, 실험 총 5라운드 들었고 (독해는 수강X) 수업 진행방식은 아래와 같아.
[(1) 접근방법 설명 (2) 시간 주면 2문제 풀고=>해설] 3회 반복, (3) 실전처럼 60분 25문제 시험=> 해설. 4월부터는 (2)전에 미니테스트 6문제 풀고=>해설 추가
수업 시간에 대략 논리 120문제, 논증 120문제, 실험 60문제 풀고 설명 듣고 복습하면 올해처럼 나왔을 때 충분히 다 맞을 수 있어. 문제는 다르지만 미리피셋부터 비슷하게 설명하고, 일관된 방식으로 풀다 보니 저렇게 많이 풀면 머리에 남아. 시험은 실제 시험이랑 비슷한 구성이라 실전 연습 따로 필요 없고. 총 4번 시험 치면서 독해문제들도 해설 때 배운 대로(시기, 공통점, 5번부터) 푸니까 시간 남아서 상판퀴즈도 그냥 선지 대입 하나하나 다했고.
논리, 논증이 약점이면 고병빈쌤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