면접 변별력이 많이 커?
동생 지역은 충남 군 지역이고 점수는 컷보다 15점 높아 뽑는 인원은 15명 이상..
난 공시 잘 모르지만 단순하게 점수 때문에라도 걱정을 안했거든ㅜㅜ
근데 동생이 나이도 좀 있고 경력이나 이런게 없이 준비한 기간도 좀 되다보니 면접 걱정이 너무너무 커보여
괜찮다고 하긴하는데 주변에서 느껴지는게 있잖아..
부담감을 계속 느끼는거 같은데 내가 알못이라서 면접을 쉽게 생각하고 있는건가 싶어서
찾아보니 충남이 서울경기 다음으로 재면접 많았다 이런 글도 봤는데 그 변별이 심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