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퓨터 자격증 공부하던거 살려보려고 전산직 진입했는데, 지역별로 해도 도단위라 굉장히 소수만 뽑더라구,,
결국 애매한 점수받고 불합격함 (국 80 영 75 한국사 85 정보보호론 75 컴퓨터일반 50...)
근데 난 강의를 안듣고 독학을했고 정보보호론이랑 컴퓨터 일반같은경우 3월부터 책사서 시작했고 3여개월 공부한 점수,,,
1년 더 하기로 결정한 지금은 강의랑 사서 들을 예정이긴함
고민되는 이유는 티오가 적은 것도 한 몫하지만, 어차피 떨어진거 면접 시뮬레이션이나 한번 돌려보자 했는데
면접 예상질문을 보고 정말 머리가 하얘진거야.. 답변할 수 있는게 전혀 없었어... 3개월밖엔 아니지만 나름 책 3회독정돈 한거같은데 ㅠㅠㅠ
차라리 시골이라도 군단위 행정직으로 전환하는게 합격엔 더 빠를까 싶어서 망설여짐
합격점수만 받으면 면접내용이 쉬워진다는? 편견이있고, 오히려 예전에 동사무소에서 잠깐일했던 경력이 있어서
면접도 더 수월할 것같다는 생각이 마구 드는거야...필기점수는 올릴 각오 되어있는데 면접이 너무 자신이 없어서 고민스럽다..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