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소에 7시~8시 사이에 일어나던거
컨디션 관리하느라 오늘 9시 좀 넘어서 일어난다, 강사들도 그렇게 하라고 조언했다 했더니
자아가 없이 공부를 하네.. 절실하지를 않네..
근데 절실함이 없단 소리를 근 일주일 동안 내내 들었거든
나도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는지 가족한테 우다다다 쏟아놓고 눈물 범벅되어서 스카 가는 중
하.. 하루 조졌다 진짜
컨디션 관리하느라 오늘 9시 좀 넘어서 일어난다, 강사들도 그렇게 하라고 조언했다 했더니
자아가 없이 공부를 하네.. 절실하지를 않네..
근데 절실함이 없단 소리를 근 일주일 동안 내내 들었거든
나도 더이상 참을 수가 없었는지 가족한테 우다다다 쏟아놓고 눈물 범벅되어서 스카 가는 중
하.. 하루 조졌다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