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수각 같은데 괜히 혹시나 싶은 마음만 들고
면접 준비를 하고 싶은데 하지도 못하겠고
면접 준비를 할 점수대도 아닌 것 같은데 괜한 생각하는 것 같고
재수하려면 책 다시 펴야 하는데 책 펴도 집중안되고
지금 어디에 몰입해야할지 모르겠어
뒤죽박죽이야
내가 뭘해야할지 모르겠는 이 상황이 너무 짜증나고...
나이는 29살인 것도 짜증나고........
모든 게 애매한 이 상황을 빨리 끝내고 싶어.....
면접 준비를 하고 싶은데 하지도 못하겠고
면접 준비를 할 점수대도 아닌 것 같은데 괜한 생각하는 것 같고
재수하려면 책 다시 펴야 하는데 책 펴도 집중안되고
지금 어디에 몰입해야할지 모르겠어
뒤죽박죽이야
내가 뭘해야할지 모르겠는 이 상황이 너무 짜증나고...
나이는 29살인 것도 짜증나고........
모든 게 애매한 이 상황을 빨리 끝내고 싶어.....